고등학교 시절에 봤던 만화책인데 e북으로 출시 된 걸 알고 한권씩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그 시절 감성이 느껴지긴 하네요. 만화책으로 예전에 봤던 느낌하고 스마트폰으로 보는 감성이 좀 그래서 아이패드나 갤탭 정도의 태블릿으로 봐야 느낌이 있을 꺼 같아요.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보는 느낌도 나서 참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 번 만화책 말고 e북으로 보는 것도 한 번 추천
고등학교 시절에 봤던 만화책인데 e북으로 출시 된 걸 알고 한권씩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그 시절 감성이 느껴지긴 하네요. 만화책으로 예전에 봤던 느낌하고 스마트폰으로 보는 감성이 좀 그래서 아이패드나 갤탭 정도의 태블릿으로 봐야 느낌이 있을 꺼 같아요.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보는 느낌도 나서 참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 번 만화책 말고 e북으로 보는 것도 한 번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