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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의 원조격인 블리치를 소장해 보고싶어 주문했는데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대로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금액이 부담스러워 10권까지 밖에 주문 못했지만 앞으로 10권씩 계속 추가 주문할 생각입니다예스24는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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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들과의 싸움을 통해 이치고가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권이다. 단순히 힘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전투 속에서 잘 드러난다. 액션 연출도 점점 박진감이 더해지고, 이후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복선들도 자연스럽게 깔려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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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주역이 될 일종의 "파티" 캐릭터들의 서사와 활약상이 나오기 시작하는 블리치 3권을 직접 돈 내서 구매 하였습니다. 미형 캐릭터 디자인으로 명성을 떨친 쿠보 타이토 작가의 초기 그림체가 정겨운 초창기 권수로 대작이 될 블리치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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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권에서 루키아와 이치고는 사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치고의 몸에 다른 혼백을 넣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불량품이어서 개조혼백이 이치고 몸에 들어갔다. 임무를 끝내고 온 동안 이치고의 몸으로 여러 곳에서 사고 치고 다녔지만 같이 호로를 소멸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우라하라가 파기하려고 다시 봉인했지만 개조혼백의 본성을 본 루키아가 회수했고 인형에 대신 넣었다. 어느 덧 이치고 엄마의 기일이 되어 가족들이 모여 엄마의 묘소를 찾아갔다. 묘소 주변에 있던 호로가 이치고의 동생들을 유인해 위험에 빠트렸다. 루키아와 함께 이치고는 동생들을 구하며 호로를 상대하는데 알고보니 과거에 자신 때문에 죽은 줄 알았던 엄마가 실제로는 자신이 그랜드 피셔라는 호로의 유인에 속아서 엄마가 대신 죽었던 것을 깨달았다. |
| 블리치 3권은 이치고가 본격적으로 사신으로서 싸우기 시작하며 액션이 많아지고, 사신의 규칙과 죽은 영혼에 대한 세계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권이다. 캐릭터 개성도 살아있어 몰입감 최강! ㅎ4권도 기대가 되게 만ㄴ드네여. ... |
| 블리치 만화책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확실하게 잡혀 있어서 금방 몰입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사신이라는 설정이 신선하게 느껴지고, 인간 세계와 다른 공간을 오가는 전개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전투 장면은 속도감 있게 진행되지만 각 인물의 감정도 함께 담겨 있어서 단순한 싸움으로만 보이지 않아요.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강해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이야기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 확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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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03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번 블리치 02권 에서 매우 잘 끝내서 어떻게 03권을 이을까 궁굼했는데, 매우 잘 이어진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어머니를 죽인 호로를 놓친게 아쉽지만, 그 아쉬운만큼 화려하게 그 호로를 죽일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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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치고와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영적 능력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세계관이 점점 확장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액션도 더 치열해지고 캐릭터 간의 관계가 깊어져서 다음 전개가 기대되네요.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블리치 3권』은 주인공과 새로운 인물들이 만나면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고 긴장감이 높아지는 권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능력이 서서히 드러나며, 앞으로 펼쳐질 전투와 갈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웁니다. 작화는 여전히 세련되고 역동적이며, 전개 속도도 적절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독특한 세계관 설정이 조금씩 명확해지면서 몰입도를 높이고,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도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이야기의 방향이 점차 구체화되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
| 블리치 3화에서는 이치고와 어머니와의 숨은 이야기가 밝혀지는데요. 이 이야기 안으로 이치고가 앞으로 강해지고 싶어하는 모습까지 발견하게 되면서 만화가 점점 더 재미있어 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어떻게 될것인지 기대가 되며 다음 4화 읽으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