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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10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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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권에서 이치고 일행은 소울 소사이어티로 루키아를 구하러 가기 위해 각자 흩어져서 수행을 시작했다. 루키아는 사신의 힘을 이치고에게 준 일로 제1급 중죄인이 되어 25일 후 극형에 처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치고는 사신의 힘을 되찾은 뒤 우라하라에게서 참백도의 이름이 있다는 것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래서 이치고의 참백도와 대화하며 자신의 참백도의 이름이 참월인 것을 깨달으며 새로운 모습의 참백도로 바뀐다. 각자 수행이 끝나고 우라하라가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는 문을 준비하는 동안 잠시 휴식을 취한다. 문이 완성되고 다시 우라하라 상점에 모여 이치고, 오리히메, 차드, 우류와 요루이치가 소울 소사이어티로 향한다. 문을 무사히 통과한 이치고 일행은 소울 소사이어티의 루콘가에 도착했다. |
| 스포 포함 주의! 블리치에서는 지나가는 조연도 다 사정이 있고 비화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재밌기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캐릭터의 스토리를 하나하나 만들어준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시바 가문의 사람들도 이치고, 루키아와 관련이 있습니다. |
| 제9권은 소울 소사이어티 편의 서막을 여는 중요한 전개로, 새로운 인물들과 세계관이 소개되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합니다. 특히 쿠우카쿠 시바의 등장으로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그녀의 독특한 성격과 능력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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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9권에서는 소울소사이어티로 향하는 이치고 일행의 여정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집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 덕분에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동시에 즐기며 다시 보는 즐거움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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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09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 블리치 09권을 읽었습니다. 루키아를 구하기 위해 소울소사이어티로 향한 이치고 일행은 이동중 사고에 휘말려 요루이치의 지인인 시바 쿠우카쿠의 힘을 빌려 사신들이 거주하는 정령정 내부로 침입하려 합니다. 블리치 09권, 잘 읽었습니다. |
| 사신의 힘을 되찾은 이치고와 특별한 훈련을 받은 이치고의 친구들은 붙잡혀간 루키아를 구하기 위해 소울 소사이어티로 들어간다. 문지기인 지단보를 이기고 편하게 들어가나 했더니 이치마루 긴이 등장하고 그를 막고, 다른 방법으로 안으로 향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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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저 작가님의 블리치 09 작품 리뷰입니다 저는 진짜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직도 9권이라 그런지 여전히 뭔가 초기 그림체의 풋풋한 느낌이 있어서 정주행할때 좀 어색한 감이 있는데 그래도 캐릭터 디자인자체는 진짜 기깔나게 그리는 거 같습니다 스토리도 이때는 진짜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캐릭터들도 계속 나오니까 더 신나서 읽게되는 거 같아요 역시 이런게 초반의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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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섹시한 캐릭터가 있던가요. 표지에 나와있는 친구가 누구인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블리치 정주행하려고 한 권씩 모으는 중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리뷰는 아니에요. 그냥, 옛날에 봤었을 떄 굉장히 재밌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 전자책으로 소장이나 할까 해서 구매했어요, 뭐 블리치 애니가 생각보다 빨리 완결났던 건 기억나는데 생각보다 70몇권까지 있다고해서 놀라긴 했어요, 그래도 2000년대 대표 만화 중 하나인 블리치는, 읽으면 손해는 안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