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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13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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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서 이치고와 간쥬는 하나타로와 함께 지하수도를 거쳐 루키아가 있는 참죄궁 앞에 도착했다. 참죄궁으로 가는 계단에 6번대 부대장인 렌지가 기다리고 있었고 이치고는 렌지와 다시 붙게된다. 렌지의 참백도인 사미환의 공격 방식에 이치고가 흔들리긴 했지만 다시 루키아 구출의 각오를 다지고 렌지에게 일격을 가했다. 렌지를 제압한 후 이치고도 부상이 심해 간쥬와 하나타로가 잠시 지하수도로 피해 치료한다. 한편 5번대 대장인 아이젠 소스케가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부대장인 히나모리에게 발견되었다. 차드는 혼자서 루키아를 찾으러 다니는 중에 8번대 대장인 쿄라쿠 슌스이를 만났고 슌스이에게 일격을 당해 큰 부상을 입니다. 부상을 치료한 이치고와 간쥬, 하나타로는 다시 참죄궁으로 가는 길에 11번대 대장인 자라키 켄파치를 만났다. |
| 스포 포함 주의! 호정대는 각 부대마다 특징이 있는데 11번대는 오로지 싸움만으로 계급을 정합니다. 가장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대장입니다. 자라키 켄파치도 이전의 11번대 대장과 싸워 대장이 되었습니다. 오로지 싸움으로만 흥미를 느낀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
| 자파치와의 만남과 격돌! 압도적인 힘의 차이로 불리한 이치고 결국 패배하고 마는데 참월과의 만남을 통해서 다시 재각성! 결국 승리하고야 마는 소년만화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너무 재밌어서 다음 권도 바로 결제해서 넘어갑니다요~ 모두들 보세요 |
| 이치고와 켄파치의 대결은 긴장감 넘치고, 이치고의 각성 장면은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켄파치의 싸움을 즐기는 모습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었어요. 아이젠 대장의 암살로 인한 불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치고의 성장과 강력한 액션이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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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13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 블리치 13권을 읽었습니다.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준 켄파치에게서 도망치던 이치고는 동료의 위기를 감지하고 제대로 마음을 다잡은채 적과 맞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한편, 의문의 살인사건으로 호정13대 내부도 뒤숭숭한 상황입니다. 블리치 13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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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를 좋아하는데, 13권은 특히 정말정말정말 좋다. 어릴때 이 권만을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고, 켄파치는 단번에 내 최애로 등극했다. 한 번 패배했다가 내면세계로의 진입으로 단번에 켄파치를 넘어설 정도로 강해지는 묘사가 중딩의 가슴을 뒤흔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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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 소스케가 암살당하는 사건이 있고, 상황은 급박하게 흘러가서 이치고는 자라키 켄파치를 만나게 된다. 이후 볼 사람들은 알겠지만 끝가지 봤을 때 최강 급에 속하는 켄파치를 만나고 신나게 줘 털리다가 주인공 버프로 이겨내게 된다.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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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13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만화방에서 빌려보았던 만화인데 전시회를 한다는 소식을 보고 다시 보고 싶어 1권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아직도 다 모으려면 한참 남아서 어느 세월에 다 모을지 눈물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블리치는 요 파트가 가장 재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옛날에 보았던 생각도 나고 좋네요 마저 다 모으고 빨리 읽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