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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16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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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 마유리에게 갑자기 습격받은 우류와 오리히메는 주변 사신들을 같이 보호했다. 그리고 우류는 마유리를 상대하기 위해 주변 사신들에게 오리히메를 데리고 도망가라고 한다. 마유리가 쫓아가려하자 우류가 막았고 마유리는 우류의 퀸시 모습을 보자 회상을 하는데 알고보니 우류의 친할아버지를 연구체로 사용했던 것이었다. 우류는 마유리가 친할아버지의 원수인 것을 알고 마유리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할아버지가 남겨주었던 산령수투를 사용하며 각성한다. 마유리가 만해를 사용하지만 우류의 공격에 막히고는 큰 부상을 입어서 액체 상태로 변하며 도망간다. 우류는 부대장에게 해독제를 받아 치료한 뒤 루키아가 있는 참죄궁으로 향하지만 참죄궁에서 대기하던 어떤 사신에게 청충이란 참백도의 공격을 받아서 쓰러진다. |
| 스포 포함 주의! 블리치의 인기 캐릭터 히츠가야 토시로가 나옵니다. 토시로는 어린아이의 외형이지만 대장입니다. 토시로는 아이젠의 계략으로 소꿉친구인 모모를 찔러버리고 큰 충격을 받습니다. 아이젠도 사람을 괴롭히는 데 특화된 캐릭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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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16권은 소울 소사이어티 편의 중반부로, 이치고 일행이 루키아를 구출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13호대와 충돌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권에서는 특히 자라키 켄파치와 이치고의 격돌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자라키는 전투광의 표본 같은 인물로, 이치고와의 대결을 통해 각자의 힘과 의지를 시험하게 됩니다. 두 사람의 싸움은 단순한 힘 대결을 넘어, 영혼과 자아의 깊이를 드러내는 장면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
| 블리치 16권에서는 켄파치의 카리스마가 빛을 발하네요..아이젠의 비밀과 루키아의 사형 집행 일정이 겹치며 스토리에 긴박감이 더해져서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루키아를 구하는 여정이 막막하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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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16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 블리치 16권을 읽었습니다. 여화의 침입과 죄인에 대한 수상한 판결, 대장의 사망으로 혼란스러운 와중 몇몇 대장들은 이 일련의 흐름에 의문을 느끼고 독자적으로 처형을 막을 것을 결심합니다. 마침내 처형일이 다가왔고 모든 인원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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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주인공한테 깨졌던 (그것도 주인공이 곧 만해라는 스펙업이 이뤄질 거란 게 확정된 상태인데 시해 상태에서 깨졌던) 켄파치를 이렇게 멋지게 다시 띄워줄 수가 있지? 칼맞고 피투성이가 된 채로 '이게 끝이냐?' 하고 비웃던 켄파치가 얼마나 멋지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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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 소스케가 살해 당하고 그에 대한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토시로 대장이 나섰다. 그런데 아이젠이 기록한 유언을 받은 부대잔 하나모리 모모는 토시로와 친우임에도 불구하고 유언으로 그를 오해하고 그에게 칼을 겨누게 된다. 동시에 갑작스럽게 루키아의 사형 집행 일정이 당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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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1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스케가 남긴 편지에는 루키아 처형의 주모자가 토시로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모모는 그 내용만 믿고 토시로에게 칼을 겨누게 됩니다 하지만 편지는 내용이 바꿔치기 당한거였고 그것을 주모한 것은 긴이었습니다. 한편 루키아의 처형 일정이 앞당겨지고ㅠㅠㅠ 아직 만해에 도달하지못한 채 수련을 계속하고 있는 이치고! 과연 루키아를 구할수 있을지 ㅠㅠ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