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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다의 강력한 능력과 독특한 개성이 인상 깊었다. 각 전투마다 전략과 능력의 활용이 달라 지루하지 않았으며, 이치고가 더욱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잘 표현되었다. 점점 강해지는 모습이 좋았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유지한 전개가 특히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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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코문드에 도착한 이치고 일행이 본격적으로 적진에 뛰어들면서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는 권이었다. 낯선 공간을 탐색하는 과정부터 강력한 적들과의 조우까지 빠른 전개가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다. 각 캐릭터들의 역할도 조금씩 분명해지며 팀워크의 매력이 살아났고, 아란칼 편 특유의 어둡고 묵직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다음 권을 바로 읽고 싶어지는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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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24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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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이치고와 라이벌 포지션에 설 것만 같았던 그림죠 재거잭 (예거잭) 캐릭터가 표지를 맡은 블리치 24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이미 앞선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 최강인 줄 알았던 이치고 앞에 강력한 적이 나타나 흥미진진함을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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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그림죠!! 안살 이유가 없죠! 블리치는 역시 원작 작화가 대박이네요!너무 잘생겼어요!내용은 말해뭐해고 믿고 살만 합니다!그림죠는 진짜 너무 잘생긴것 같아요 게다가 배송도 당일배송이라 너무 좋아요 만화로 사는건 소장가치가 있어 구매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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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에서 이치고와 오리히메, 우류, 야스토라는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현세로 돌아온 후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 이치고의 반에 히라코 신지라는 전학생이 들어온다. 그리고 이치고와 오리히메, 야스토라는 우류가 퀸시의 힘을 잃은 것을 알아챈다. 평소와 같이 호로를 물리치는 사신 임무를 하던 이치고에게 신지가 나타나서 참백도와 호로 가면을 보여준다. 신지는 자신이 바이자드에 속해 있고 이치고도 동류라며 바이자드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이치고는 자신은 사신이라며 신지의 제안을 사양한다. 콘 주변에 그랜드 피셔가 나타났는데 이치고의 아버지인 쿠로사키 잇신이 사신의 모습으로 나타나 그랜드 피셔를 소멸시키고 과거의 복수를 한다. 우류 주변에도 호로가 나타났는데 퀸시의 힘을 잃어버려 위험해지자 아버지인 이시다 류켄이 나타나 도와준다. 그리고 류켄은 우류에게 퀸시의 힘을 원상복귀 시키는 대신 사신의 일에 관여 않는 조건을 건다. 우라하라는 잇신을 만나 아란칼과 붕옥을 통한 아이젠의 계획에 대한 논의를 한다. 우류는 류켄을 다시 찾아가 제시한 조건에 동의하며 퀸시의 힘을 되찾기 위한 수행에 들어간다. 이치고는 바이자드에 대해 고민을 하던 차에 갑자기 아란칼 2명이 카라쿠라 마을에 침입한다. 침입한 아란칼 중 한 명인 야미가 마을 사람들의 혼백을 먹어치우자 근처에 있던 야스토라와 오리히메가 구하러 왔는데 오히려 야미의 공격에 위험해진다. |
| 이 작품은 전투 장면이 특히 매력적이에요. 장면 전환이 자연스럽고, 기술 연출이 강렬해요. 캐릭터마다 상징적인 요소가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아요. 전체적으로 스타일과 개성이 확실한 작품이에요. 액션을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최고! |
| 블리치 2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권에서는 전투가 최고조에 달하며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전략적 요소와 역동적인 액션, 그리고 캐릭터들의 감정 묘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블리치에서 인기 있는 빌런 캐릭터 그림죠가 등장합니다. 오로지 상대를 죽이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그림죠가 나중에는 이치고를 돕는 조력자가 된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림죠는 사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
| 역시 믿고 보는 블리치입니다. 스토리는 탄탄하고, 전개는 시원시원하고, 작화는 간지나서 보는 내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 전개 + 작화 이 셋이 합쳐져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정말 재미있으니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