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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가 자신의 힘과 내면의 갈등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이 가장 인상 깊었다. 단순한 전투뿐 아니라 동료를 지키기 위해서 처절하게 싸우는과정도 잘 담겨 있어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블리치만의 매력을 잘 보여 주는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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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27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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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고 싶어서 20여 년 지난 헌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구매 한 블리치 27권입니다. 쿠보 타이토 작가 선생님의 수려하고 미형적인 캐릭터 디자인이 완성 된 것 같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페이지 넘길 때마다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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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에서 그림죠와 아란칼들의 카라쿠라 마을 침입 이후 이치고는 신지가 있는 바이자드를 찾아가서 내면에 있는 호로화를 제어할 방법을 배우기 위해 간다. 신지와 히요리의 간단한 시험 통과 후 이치고에게 속성으로 호로화를 제어하는 수행에 들어간다. 이치고는 결계 안에서 완전히 호로화 되었고 이치고가 내면에서 호로화를 제어할 때까지 호로화된 이치고와 바이자드의 구성원들이 돌아가면서 결투를 했고 내면에서는 호로화된 자신과 이치고가 주도권 싸움을 한다. 1시간 넘는 사투 끝에 이치고는 내면의 호로를 이기고 제어에 성공한다. 한편 소울 소사이어티의 총대장인 겐류사이는 아이젠에 대해 조사 후 현세에 온 선발대 사신들과 오리히메에게 아이젠의 계획에 대해 알려준다. 붕옥 외에도 왕건을 창조하기 위해서 아이젠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설명한 뒤 카라쿠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까지 아이젠과의 전쟁 준비를 하라고 알린다. 한편 야스토라는 우라하라에게 찾아가 더 강해질 방법을 알려달라 하는데 우라하라는 렌지에게 야스토라의 수행을 대신 도와주는 거래를 한다. 오리히메는 바이자드가 있는 곳을 찾아가 겐류사이 총대장이 알려준 내용을 이치고에게 전한다. 우류는 아버지인 류켄과의 수행으로 잃었던 퀸시의 힘을 다시 되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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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27권 입니다 이번권도 또 전투씬이 역시 많네요 그중에서 그림죠와 신지의 전투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차드와 우류가 나오는 것도 인상깊었네요 블리치라는 작품 한번쯤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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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세련된 분위기와 강렬한 액션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에요. 캐릭터 디자인이 독특하고, 각자의 능력 설정도 매력적이에요. 전투 장면이 시원하게 전개돼서 읽는 재미가 커요. 장르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에요. 꼭 구매 소장 강력 추천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오리히메에게 이치고가 한 행동은 별거 없는 것 같은데 오리히메에게는 크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호로가 된 오빠에게서 자신을 구해주고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모습이 좋았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리히메가 웨코문드에 자발적으로 갔다는 사실 때문에 야마모토 총대장은 사신을 보낼 수 없다고 합니다. |
| 아란칼 편이 점점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깊으며, 전개는 시원시원하고, 작화 또한 좋아서 보는 맛이 있네요. 애니는 스토리를 질질 끌어서 좀 지루했는데 만화로 보니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 아아아 내사랑 이노우에 오리히메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가요. 동료들한테 무시당하고 결국은 아란칼들에게 끌려가 이용만 당하는 처지가 되어버렸는데. 너무나 소극적인 성격인 그녀를 더 가슴아프게 만드네요... 하지만 구하러온 이치고와 그 동료들 앞으로 어떻게될것인가! |
| 블리치 BLEACH 27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작품으로 어반 판타지, 퇴마, 액션, 배틀 장르의 소년만화입니다. 유령을 볼 수 있는 고등학생 소년 쿠로사키 이치고가 사신의 힘을 양도 받아 대신 사신의 일을 하는 스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