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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29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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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권에서 우르키오라는 아이젠의 명령에 따라 오리히메에게 12시간 안에 1명과 작별인사를 하고 웨코문드로 오라고 한다. 오리히메는 고민 끝에 치료 후 자고 있는 이치고에게 몰래가서 작별인사를 하고 웨코문드로 향한다. 다음날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오리히메가 천계문을 지나던 중에 납치된 것을 알게 되고 현세에 파견 나온 사신들에게 알린다. 현세에 나온 사신들은 오리히메를 구하러 가겠다 하지만 소울 소사이어티에서는 전부 복귀하라고 지시한다. 결국 이치고는 우라하라를 찾아가 웨코문드로 갈 방법을 물어보는데 소식을 들은 우류와 야스토라도 같이 가기 위해 모였다. 오리히메가 웨코문드로 온 후 아이젠은 아란칼들 앞에서 오리히메가 그림죠의 왼팔을 회복시키는 것을 보여준다. 이치고와 우류, 야스토라는 웨코문드에 도착해 파수꾼들을 처치하고 오리히메가 감금되어 있는 라스 노체스로 향한다. 이치고 일행은 라스 노체스로 가면서 네루와 펫쉐, 돈도차카를 만나 라스 노체스로 가는데 도움을 받는다. |
| 스포 포함 주의! 블리치에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조연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고 서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 진행이 느린 점도 있지만, 그래서 재미있을 때도 있습니다. 웨코문드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싸우는 이치고 일행이 등장합니다. |
| 블리치 29화는 강해지기 위해 노력했던 이치고의 동료들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화 였습니다.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전투가 전개되지만 역시나 강해진 동료들을 보면 재미가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과연 이치고의 일행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 것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
| 29권은 역시 액션의 진수가 제대로 느껴지는 권이에요. 아란칼 편은 전투 하나하나가 박력 있고, 캐릭터 디자인도 독특해서 정말 눈이 즐겁죠. 소년만화는 역시 이런 시원시원한 액션 보는 맛이 반인데, 블리치는 그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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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29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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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1부가 끝이 나간다고 봐도 무방하네요. 재밌습니다. 00년대에서 10년대에 만화의 거장 중 하나입니다. 진짜 원나블이라고 불리는 만화였고, 그중에서 제일 빨리 완결난 만화였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이상하게 완결나거나 그러지 않고 그냥 깔끔하게 끝났다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뭐, 이치고의 능력이 사라지고나서 살짝 재미없어진 부분도 있지만, 그럼으로 다시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니까요. |
| 블리치 29권을 읽었습니다. 호로화를 사용한 이치고는 전 에스파다를 압도하며 승리합니다. 한편 우류와 야스토라 역시 전 에스파다와 마주쳤습니다. 우류는 새롭게 얻은 퀸시의 힘을, 야스토라는 우라하라의 수행을 통해 발현시킨 자신의 힘을 사용해 싸웁니다. |
| 여기서부터 등장하는 아란칼들은 기본적으로 다 세로를 사용하는 녀석들이다. 처음 메노스 그랑데가 나왔을 때 세로 한 방 쏘는 것 보고 다들 놀랐는데 이제는 발차기로도 세로를 쏘고, 세로를 입으로 흡수하기도 하는 등, 이제 세로는 기본 공격보다 조금 쎈 정도가 되어버렸다. |
| 블리치 29권 리뷰입니다. 역시 액션씬은 아란칼 편때가 젤 재밌는 거 같아요. 캐릭터 디자인도 좋아서 보면서 눈이 즐겁네요. 역시 소년만화는 액션씬 보는 맛이 절반이죠. 뒤로 갈수록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아아 이때 이랬지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