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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칼 편은 블리치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한다. 에스파다라는 강력한 적들이 등장하면서 전투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사신들과의 대결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우르키오라와 이치고의 전투는 블리치를 대표하는 명장면으로 손꼽힐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희생, 동료를 지키기 위한 모습도 감동적이었으며, 화려한 작화와 연출 덕분에 마지막까지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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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31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우르키오라랑 그림죠는 진짜 캐디가 개쩌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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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디자인과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들이 즐비한 크보 타이토 작가의 블리치 31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슬슬 캐릭터명을 외우는 것이 버거워 지는데 캐릭터들 저마다 인상적인 활약상을 선보이면서 만화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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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에서 야스토라는 간텐바인과의 결투에서 악마의 왼팔로 쓰러트린다. 야스토라는 라스 노체스 안으로 더 들어가려는데 노이토라가 나타나 급습한다. 루키아가 선택한 길에서는 아로니로가 나타났는데 근처 건물 안에 들어가니 과거 부대장이었던 카이엔으로 변했다. 아로니로의 모습이 카이엔과 똑같아서 루키아가 혼란스러워 하자 결국 건물을 부수고 원래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루키아는 수백설의 백도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 아로니로를 처치한다. 렌지가 선택한 길에서는 자엘아폴로 그란츠가 나타났다. 자엘아폴로에게 만해를 봉인당한 렌지는 힘을 못쓰고 밀리고 있었는데 우류가 벽을 부수며 나타나 렌지를 돕는다. 우르키오라는 이치고 앞에 나타나 자신이 오리히메를 납치했다 밝히자 이치고는 호로화의 힘으로 공격하지만 오히려 우르키오라에게 쓰러진다. |
| 블리치는 분위기 자체가 독특하고 세련된 만화예요. 어두운 세계관과 감각적인 그림체가 잘 어울려요. 전투 장면은 긴장감 있게 전개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돼요. 캐릭터들 간의 개성이 분명해서 장면마다 존재감이 살아 있어요. 배틀 장르 팬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스포 포함 주의! 블리치에서 대표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쿠로츠치 마유리입니다. 하늘 아래 두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존재할 수 없는 것인지 마유리는 자엘아폴로를 죽이고 나중에는 좀비로 만듭니다. 마유리의 미친 과학자 같은 면모가 잘 드러났습니다. |
| 블리치 31편은 우르키오라와 그림죠와의 갈등상황을 보여줍니다. 우르키오라에게 한방에 당해버린 이치고를 회복시켜주려는 그림죠 그의 목적은 그저 싸움뿐인데요 오리히메 여기 치이고 저리 치이는게 너무나 가슴아픕니다. 싸랑해요 오리히메.. |
| 이치고가 드디어 우르키오라와 마주하는 장면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이에요. 오리히메를 웨코문도로 데려간 장본인이 우르키오라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치고의 분노도 커지고, 곧바로 전투가 시작되지만… 이미 많은 데미지를 입은 이치고는 우르키오라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죠. 그 일격에 쓰러지는 장면은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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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31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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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고의 사신 능력과 만개 천개 이런 것도 한 떄 엄청난 유행어였어요. 그만큼 인기있던 만화 중 하나였습니다. 아니 한 세대를 아우르던 만화의 하나입니다. 꼭 보시길 바랄게요. 그만큼 재밌어요. 원나블의 블리치입니다. 만화도 무슨 이름 순서대로 완결이 나냐. 웃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