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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아란칼 편 리뷰** 블리치 아란칼 편은 아이젠이 이끄는 아란칼과 사신들의 본격적인 전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다. 각 대장의 만해와 에스파다의 강력한 능력이 차례로 등장해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특히 이치고가 더욱 강한 적들과 맞서며 성장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며,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반전이 이어져 몰입감이 높다. 전투 분량이 길지만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화려한 연출 덕분에 끝까지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블리치의 대표 에피소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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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3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봐도 간지^^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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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 ㅡ 길리안 ㅡ 아쥬커스 ㅡ 바스트로데 로 가는 메노스 그랑데 / 아란카르 적자생존 과정이 적나라하게 독자들에게 전달 되어 매우 몰입감 있는 에스파다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높은 순위의 아란카르들과 최종 보스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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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에서 우르키오라가 이치고에게 간 사이에 그림죠는 감금된 오리히메를 찾아가 자신의 왼팔을 고쳐준 대가로 우르키오라에 의해 쓰러진 이치고에게 데려갔다. 한편 우류와 렌지는 같이 협공하며 자엘아폴로를 이길 방법을 찾는다. 오리히메는 서둘러 이치고를 치료하는데 그 사이에 우르키오라는 그림죠가 오리히메를 데려간 것을 알고 그림죠에게 찾아간다. 그림죠는 이치고와 결투를 하기 위해 우르키오라를 카하 네가시온에 잠시 가둔다. 오리히메에게 치료 받은 이치고는 호로화 상태로 해방된 모습의 그림죠와 막상막하로 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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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강점이에요. 복장과 무기, 능력 설정까지 모두 인상적으로 표현돼요. 전투 연출도 깔끔하고 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어요. 장면 구성 역시 정돈되어 있어서 읽기 편해요. 스타일과 액션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충분히 만족할 작품이라 추천해요. |
| 스포 포함 주의! 이치고는 혼자서 많은 아란칼과 싸우는 것 같습니다. 오리히메가 없었다면 이치고는 벌써 죽었습니다. 오리히메가 힐러 속성을 가지고 이치고의 옆에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치고는 그림죠와의 전투에서도 이깁니다. 아란칼의 3단 변화가 재미있습니다. |
| 쿠보 타이토 특유의 공백과 여백을 활용한 연출,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 클로즈업, 날카로운 선 처리는 이번 화에서도 돋보입니다. HOWLING」이라는 제목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내면의 외침’이 시각적으로 구현된 순간입니다. |
| 32권은 이치고와 그림죠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권이었죠! 그림죠의 과거 서사가 짧게나마 등장해서 입체적인 매력을 더해줬고, 마지막까지 멋진 싸움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꽤 인상 깊은 전투였습니다. 끝부분에 등장한 알라딘 바지 스타일의 아란칼은 다음 권에 대한 호기심을 팍팍 자극하네요! |
| 그림죠라는 아란칼 캐릭터도 디자인이 참 잘 뽑힌 것 같아요. 나름대로 오리히메를 도와준 것 같다가도 이치고와 싸울 생각만 하다가 결국... 주인공과 그림죠 둘의 전투 장면도 멋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네루에게도 비밀이 많은 것 같은데 이건 언제 밝혀질런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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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32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