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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0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봐도 간지^^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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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권에서 카라쿠라 마을을 지키기 위해 세운 기둥들을 지킨 코마무라 일행은 총대장이 있는 곳으로 합류한다. 바라간의 부하들과 호정 13대가 정면대결을 하는데 소이퐁은 마레치요랑 같이 베가와 베가의 부하와 붙었다. 잠시 막상막하로 붙었지만 소이퐁의 작봉으로 처치했다. 란키쿠는 아파치와 로즈, 순순과 싸우는데 중간에 히나모리가 나타나 도와준다. 란키쿠와 히나모리에게 밀리자 각자 왼팔을 희생해 야욘이란 부하를 소환했다. 아욘에 의해 란키쿠와 히나모리가 크게 부상입자 슈헤이가 나서서 지원해주지만 밀린다. 그러자 총대장인 야마모토가 직접 나서서 아욘을 처치하고 이어서 아파치와 로즈, 순순도 곧바로 처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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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키오라랑 이치고의 전투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아란칼편은 이걸위해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우르키오라의 2차 해방,이치고의 완전 호로화부터 아주 알차고 작화도 뛰어납니다! 이번 권은 소장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거 같네요!잘 읽었습니다 |
| 이 작품은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한 번 보면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개성이 강해요. 전투 연출은 화려하면서도 정돈돼 있어요. 작화와 스토리의 균형이 잘 맞아요. 배틀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적극 추천해요. 소장하세요~^^!! |
| 스포 포함 주의! 우르키오라와 이치고가 싸우는 마지막 장면이 될 것 같습니다. 오리히메의 능력으로도 이치고의 상처를 치료할 수 없었는데 오리히메가 이치고의 이름을 외치자 갑자기 변화합니다. 2단계 해방까지 한 우르키오라가 인상적입니다. |
| 블리치.. 아란칼 편까지는 굉장한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지만.. 어쨌든 괜히 원나블이 아닙니다. 블리치는 지금봐도 재미있고 스토리, 세계관도 탄탄해서 정말 볼맛 납니다. 작화도 간지나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
| 블리치 40권은 우르키오라와의 싸움으로 시작해서 이치고의 패배로 끝이 납니다. 마지막 오리히메의 절규로 인해서 이치고에게 큰 변화가 있을 것 으로 보이는데요. 다음편에 우르키오라와의 싸움이 어떻게 전개될지 매우 궁금합니다..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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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전투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이고 감정적으로 무게 있는 싸움 중 하나—바로 이치고와 우르키오라의 일대일 대결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시점입니다. 그동안 늘 압도당하기만 했던 이치고였지만, 웨코문도에 들어온 이후 생존을 건 싸움을 통해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전에는 상대가 되지 않았던 우르키오라와 대등하게 합을 주고받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진정한 주인공의 터닝포인트가 만들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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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40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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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원나블 3총사 중 블을 맞고 있는 블리치 40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40권에 대략적인 내용은 이치고 VS 우르키오라의 재대결! 예전에 그 압도적인 파워 앞에 패했던 이치고! 그러나 적진인 라스 노체스에서 오리히메를 구출하기 위해, 이치고는 불굴의 투지로 싸움에 임한다! 그 모습에 우르키오라도 마침내 힘의 해방을 보여주는데 점점 재미있어지는 블리치 자세한 내용은 구입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