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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1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봐도 간지^^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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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권에서 아이젠 일행들이 카라쿠라 마을을 침공한 것을 호정 13대에서 어느 정도 방어하는 동안 웨코문드에서는 이치고 일행이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우르키오라 및 부하들과의 결투가 이어진다. 이치고가 우르키오라와 싸우는 사이에 메노리 일행이 오리히메를 붙잡았고 회복이 끝난 야미도 갑자기 나타난다. 야미는 메노리 일행을 제압한 뒤 이치고와 싸우려는데 우류가 나타나 야미를 밑으로 떨어트린다. 이치고는 우류에게 오리히메를 부탁하고는 호로화하며 우르키오라와 붙는데 우르키오라가 잠시 밀리자 라스 노체스의 천장 위로 올라간다. 우르키오라는 무르시엘라고의 모습으로 해방해 이치고와 붙는다. 우르키오라는 월아천충과 비슷한 세로 오스큐라스를 이치고에게 날리자 이치고의 호로가면이 깨지고 완전히 밀린다. 오리히메는 우류에게 이치고와 우르키오라가 간 천장 위로 데려달라고 부탁해 같이 간다. 계속 밀리던 이치고가 우르키오라와 계속 싸우려하자 우르키오라는 레스렉시온 세군다 에타파라는 2단계 해방을 하며 이치고를 상대한다. |
| 스포 포함 주의! 블리치는 전투 하나하나가 호흡이 긴 편이라 지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히츠가야가 만해 상태에서 하리벨과 싸우는데 끝이 날 기미가 안보이고 소이퐁 대장은 한쪽 팔을 잃습니다. 야미는 알고보니 10이 아니라 0이라고 합니다. |
| 이치고와 우르키오라의 싸움에 의해서 패배할 것 같았던 이치고는 오리히메의 외침으로 인해 호로화가 되는데요. 압도적인 힘의 상승으로 우르키오라는 결국 패배하고 맙니다만. 이렇게 한순간에 끝나버리다니 뭔가 김이새는 진행입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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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은 웨코문도의 감정적 클라이맥스를 지나, 다시 전면전의 기세와 서사적 스케일을 끌어올리는 중간 지점에 해당합니다. 이치고의 내면적 혼란, 대장들의 각성, 그리고 에스파다의 진짜 힘, 모든 것이 한 방향으로 쏠려가기 직전의, 숨 고르기와 결의의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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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41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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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블리치 내용의 중반으로 치닫습니다. 꽤나 재밌어요. 한 때, 원나블이라는 대명사의 일부분이었죠. 퀸시랑 사신이랑 천사랑 싸웠던가 사실 기억은 잘 안나요. 구매만하고서 소장하는 중인데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2010년대 혹은 2000년대 대표 만화입니다. |
| 블리치 41권을 읽었습니다. 내면에 잠재된 호로의 힘을 폭주시켜 우르키오라에게서 승리한 이치고입니다. 이제 웨코문도는 거의 정리가 됐고 다시 현세로 시점이 옮겨져 남아있는 최상위권 에스파다들도 레스렉시온을 하면서 전력을 다하기 시작합니다. 블리치 41권, 잘 읽었습니다. |
| 아란칼 상위 에스파다가 제대로 활약못했다고 포스가 전혀 안 느껴지는 적들이라고 욕 엄청 먹었지만, 그래도 바라간은 좀 무서웠긴 함. 근데 소이퐁도 따라잡는 최속의 힘에 대한 묘사는 처음 딱 한 번만 나오고 그 뒤로는 전혀 없네. 쿠보가 까먹었나보다. |
| 우르키오라에 의해 가슴에 구멍이 뚫려버린 이치고는 이대로 죽나 싶었으나 과거 사신의 힘을 되찾을 때처럼 일시적으로 호로의 모습이 되어 살아남는다. 다만 그 때와는 급이 다른 호로이며 전 권을 본 이후에 보니 이게 바로 호로의 힘이고 폴브링에 대한 것이 여기서 나왔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