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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8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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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아란칼 편을 마무리 해내는 블리치 48권을 구매 하였습니다. 아직도 2010년대 초반의 만화책 가격으로 판매가 되어 기분 좋게 구입하였는데요. 아군이든 적군이든 여러 인과 관계가 나름대로 마무리 지어 지면서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안녕, 블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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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권에서 아이젠과 이치고가 과거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에 잇신이 난입하고는 잠시 이치고를 데리고 피한다. 잇신의 사신 모습을 본 이치고는 자신의 과거가 궁금하지만 잇신이 말해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얘기한다. 마음을 진정시킨 잇신과 이치고는 아이젠과 이치마루와 다시 싸우기 시작한다. 이치고는 이치마루의 만해인 신살쟁에 호각으로 싸우는데 아이젠은 잇신과 상대하며 붕옥의 진짜 힘과 루키아를 이치고에게 보낸 이유를 설명한다. 그때 마침 우라하라가 나타나 아이젠을 급습하고 이어서 요루이치와 잇신과 함께 연계 공격을 하지만 붕옥과 융합한 아이젠은 큰 피해를 받지 않았다. 오히려 아이젠 혼자서 잇신과 우라하라, 요루이치를 쓰러트린다. 붕옥과 융합이 끝난 아이젠은 이치고와 싸우던 이치마루에게 천계문을 열어서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자고 한다. 한편 부상 당해 치료받던 란키쿠는 갑자기 일어나더니 어디론가 가버린다. 아이젠과 이치마루가 먼저 천계문을 통해 소울 소사이어티로 향하자 잇신도 이치고에게 소울 소사이어티 안으로 이동한 카라쿠라 마을을 지키러 가자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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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48권 입니다 이번권은 아이젠 부하인 이치마루 긴의 배신이 아주 인상깊은 권 이였습니다 그리고 긴이 왜 아이젠의 부하가 되었는지 왜 배신을 하였는지까지 나오는 권 입니다 개인적으로 긴이 최애인저는 가장 좋은 권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이 만화는 전투의 쾌감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검이 맞부딪히는 장면이나 기술이 펼쳐지는 순간이 박력 있게 그려져서 몰입도가 높아요.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성도 매력적으로 표현돼서 장면마다 재미가 살아 있어요. 작화의 완성도와 분위기가 꾸준히 유지되는 점도 장점이에요. 액션과 캐릭터 매력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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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사신과 영혼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배틀 액션 만화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능력 설정이 큰 재미를 준다. 전투 연출이 시원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으며, 성장과 우정 요소도 잘 살아 있어 장르 입문작으로도 보기 좋다. |
| 아마 블리치 전권 중에서 제일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아닐까 합니다. 이야기의 최종장 같은 느낌이 들어서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블리치의 매력은 주인공 뿐만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서사 역시 몰입하게 된다는 점인 듯합니다. 압도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정교한 그림과 위압감 있는 대사들 덕분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아란칼 편 마지막입니다... 재미있고, 작화도 좋고 간지납니다. 스토리 전개도 나쁘지 않고요. 지금까지는 매우 만족하면서 잘 읽고있습니다. 이후는 스토리에 꽤 호불호가 갈리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좀 걱정되긴 하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
| 스포 포함 주의! 아이젠은 붕옥과 결합하여 막대한 힘을 얻습니다. 이치고는 최후의 월아천충을 익히고 아이젠과 대등하게 싸웁니다. 이치고는 최후의 월아천충으로 아이젠을 베고 그 사이 우라하라가 심어두었던 봉인이 작동합니다. 이치고는 사신의 힘을 잃습니다. |
| 블리치 4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새로운 기술을 얻게된 이치고 최후의 월아천충을 사용하여 아이젠을 제압하였는데요. 그에 대한 대가로 사신의 힘을 잃게 되어 앞으로의 이치고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걱정되며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