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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53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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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금방 다 읽었어요 캐릭터들의 매력이 살아 있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로워 다음 권이 기대돼요 특히 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아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고,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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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권에서 이치고는 리루카의 돌하우스 안에서 풀브링을 수행 중인데 츠키시마가 갑자기 긴죠의 아지트로 들어온다. 츠키시마는 리루카의 돌하우스를 보고는 베어버렸고 돌하우스 안에 있던 이치고와 트리스탄이 강제로 밖으로 배출되었다. 이치고의 풀브링이 사신과 비슷해졌는데 츠키시마는 이치고의 풀브링에 관심을 가졌다. 야스토라가 갑자기 츠키시마를 공격하면서 우류와 오리히메에게 있었던 일을 얘기하게 되었고 이치고도 이제서야 자신에게 숨기면서 우류와 오리히메, 야스토라가 걱정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이치고는 바로 츠키시마를 공격했지만 풀브링이 미완성이라 츠키시마에게 밀렸고 긴죠가 중간에 끼어들어 이치고 대신 싸웠다. 긴죠와 츠키시마의 싸움이 주변에 영향을 주자 유키오는 풀브링으로 이치고를 일단 가두고 리루카도 러브건으로 압박하며 서로 후퇴를 제안하자 츠키시마도 일단 사라졌다. 긴죠는 예비 아지트에서 유키오의 풀브링인 인베이더스 머스트 다이를 이용해 이치고의 풀브링 수행을 자신과 하자고 한다. 야스토라는 이치고가 풀브링 수행하다 치료가 필요할 것에 대비해 오리히메를 찾아가 도와달라고 한다. 유키오의 풀브링 안에서 긴죠와 이치고는 게임처럼 풀브링 수행을 시작하는데 긴죠의 풀브링에 밀려 이치고가 다치고 마침 오리히메와 야스토라가 아지트에 도착해 오리히메를 유키오의 풀브링 안으로 들여보낸다. 야스토라는 혼자 따로 수행하고 오리히메는 이치고를 치료하며 풀브링 수행을 지켜본다. 긴죠가 이치고를 점점 더 극단적으로 밀어붙이자 이치고는 다시 영압을 느낄 수 있게되고 풀브링도 완성된다. 이치고의 풀브링이 완성되자 긴죠도 수행을 마치고 다들 일단 집으로 돌아갔다. 이치고도 집에 도착했는데 이치고의 여동생들인 유즈와 카린 말고도 츠키시마가 같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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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인 만화예요. 복장과 무기, 능력 설정까지 모두 개성 있게 표현돼요. 전투 장면은 화려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서 몰입하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세련돼서 읽는 재미가 꾸준히 이어져요. 배틀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 블리치 5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권에서는 주요 적대 세력의 계략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주인공 및 동료들의 대응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빠른 전개와 긴장감 유지를 통해 다음 권으로의 몰입을 효과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봤네요 |
| 블리치. 재미있고 좋은 만화입니다. 작화도 매우 좋고 간지나더군요. 스토리도 어렵지 않고 전개도 시원시원해서 술술 읽힙니다. 애니로 보다가 전개가 답답해서 만화로 읽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천년혈전 이전까지는 꼭 만화로 보시고 천년혈전만 애니로 보세요. |
| 스포 포함 주의! 켄파치는 순식간에 적을 베고 유키오의 공간에서 탈출합니다. 뱌쿠야는 츠키시마에게 베여버리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츠키시마 능력이 정말 성가시긴 합니다. 시시가와라의 능력은 왠지 주술회전에서도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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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53권 리뷰입니다. 사신의 힘을 얻은 이치고와 현세로 오게된 대장들 그리고 그 대장들과 싸우게 되는 일당들. 대장들의 힘이 강해 싸움이 금방 끝날거로 생각 되었는데요막상 그렇지 만은 않네요. 그래도 보나마나 대장들이 이기겠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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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언제 읽어도 큰 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 게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무엇보다도 주인공 이치고의 태도가 정말 인상 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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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53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