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Fukuchi Tsubasa의 우에키의 법칙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네와 로베르트 10인단과의 마찰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세련되지는 않지만 우직한 이야기가 나름 재미있어요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04권 리뷰입니다. ‘정정당당’을 추구하는 오니몬과의 배틀에서 승리한 우에키는 오니몬으로부터 로베르트 10단, 그 중에서 검은 그림자의 사나이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검은 그림자와의 대결에서 그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하고, 검은 그림자를 공격한 다른 로베트르트 10단의 일원인 카무이에게도 승리하게 됩니다. |
|
계속해서새로운적들이나타나고우에키는그새로운적들을다무찌르고있습니다패배를극복하고더욱더성장해서잘싸워나가네요여기나오는적들이나새로운등장캐릭터들이하나같이매력적인게작가님의능력이참대단하다고생각합니다작가님이아프셔서요즘연재를잘못하는걸로알고계신데얼른나으셔서많은매력적인캐릭터들을생산해주엇으면하네요 |
|
코바 선생님을 위해, 그리고 공백의 자이가 나쁜 놈들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전력으로 배틀에 참가하기 시작한 우에키. 그 특유의 끈기 때문인지 싸움을 걸어오는 능력자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가지고 있는 자이가 적을 뿐 아니라 전투용으로 자이를 써본 경험이 거의 없는터라 모든 배틀 마다 우에키의 기세가 밀리죠.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 우에키. 곧 쓰러질 것 같은 몸으로 다시 벌떡 일어나 승부를 뒤집어 놓습니다. 게다가 회복력은 어찌나 빠른지.. +)그림체가 살짝 바뀐것 같은데 그게 우에키 심경의 변화 때문인지 그 외적인 이유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
|
사람마다 정한 정의가 있다. 나는 선하게 살거야 라고 생각하며 노력하는 사람도 있다. 선함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밀고 가는 사람의 용기는 가히 대단하다. 그게 문명사회의 의미지 라는 생각도 들고 내 선의가 돌아오지 못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누군가에게 선의를 베풀때 이 선의가 나에게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 여기며 베푼다. 이런식으로라도 베풀면 어때서 바로바로 오지않고 우린 열심히 했는데 괴롭히 당하더라도 비뚫어진 마음을 가지지않기란 힘들지 아무래도 사람이니까 그래서 로베르토 밑으로 들어간 형을 구해준 우에키 큽 ㅜㅜ 내가 이래서 좋아서 너의 엉뚱함과 너만의 철칙은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