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09권 리뷰입니다. 로베르트와의 대결에서 힘의 열세를 느낀 우에키, 다행히 중간에 신의 대리인 역할로 휴전을 선언하러온 코바야시 선생과 재회합니다. 코바야시와 이누미루가 사형될 위기라는 걸 알고 힘을 합쳐 두 사람 중 하나를 신으로 만들기로 다짐합니다. 로베르트도 우에키의 진심에 움직이는 듯 하지만… 아논에게 먹히는 모습은 예전에 봤을때도 정말 충격이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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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시련끝에드디어우에키는로베르트와1:1로붙게됩니다하지만라이벌이라고하기에는너무강한로베르트약간에제한의가지고싸우는데도주인공인우에키는당하게됩니다하지만우에키는동료를위해서계속일어나게되는데그런모습을보고로베르트가오히려분위기에압도당하고맙니다인간에대한원망만가득했던로베르트는그런우에키를보고다시한번믿음을가지고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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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의 어린시절을 보니 어째서 인간들을 미워하는지 알겠네요. 그렇다고 인간세계를 무너트리는 것이 정당화 될 순 없죠. 그것을 아는 우에키기에 전력으로 그를 막아섭니다. 하지만 이미 지친 우에키는 쓰러지고 말죠. 그의 뒤를 지켜주는 린코와 사노. 물론 그들의 힘으로도 로베르트를 막아서긴 역부족이었습니다. 다행히 그들의 대결은 1단계 종료로 마무리 됩니다. 그리고 나타난 새로운 빌런(?) 로베르트를 헤치우고 그 대신 대결에 참여하게 된 아논! 순수 악이 뭔지 보여주는 듯한 모습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질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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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랑 중간에 이렇게 싸우는지 기억 안났었다 ㅋㅋㅋ 마지막에 로베르토랑 싸우는 건 기억났는데... 로베르트가 흔들리기도 했었구나 여러모로 새로 알게 되어 놀라울따름 아 인간의 기억력이란...되게 재밌게 읽어놓고 오랜만에 읽으니 기억 안나서 처음 읽는 기분이 좋았다. 재밌었던 부분만 기억하는구나 인간이란 근데 모리도 참여하는건 정말 기억 안났는데... 그럼 10권 부터 참여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