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10권 리뷰입니다. 능력자 배틀의 1차 선발이 종료되고, 우에키 일행은 2차 선발을 위해 동료 1명이 추가로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목소리를 초상화로 바꾸는 능력을 가진 히데요시를 만나 팀을 완성합니다. 텐코는 우에키를 돕기위해 자신의 죽음을 감수하고 그를 9성으로 만들어주고자 하지만 이를 알게된 우에키에 의해 각성 훈련은 종료됩니다. 9성, 10성으로 나아가기 위해 혹독한 훈련이 필요할텐데 우에키가 어떻게 헤쳐나갈지 기대되네요. |
|
다음시합에넘어가기위해서는팀을5명꾸밀필요가생겼습니다그래서새로운동료를찾으러가게되는우에키의팀그러던중히데요시라는사기를자주치는친구를만나게됩니다이친구는거짓말을많이해성첨에는못믿어웠지만사실고아원에아이들을위해서일하는착한친구에반한우에키는동료로하도록권했지만아이들땜에거절하게됩니다그러던중고아원에무슨일이생기게되는데... |
|
2단계를 준비하기 위한 짧은 휴식 기간! 우에키는 그동안 2단계를 함께할 동료를 구하러 갑니다. 그리고 텐코와 함께 8성 각성도 끝내죠. 우에키는 하루라도 빨리 강해지기 위해 9성 수련을 앞당기려하고, 텐코는 조급해하는 우에키를 보며 조금은 슬픈 기분이 됩니다. 천계수가 각성 시켜줄 수 있는건 7단계까지. 우에키가 2성부터 텐코의 각성 장기를 이용했으니 9성이 마지막인 셈입니다. 우에키가 9성 각성을 마친다면 텐코는 죽게 되죠. 텐코는 이 사실을 차마 우에키에게 말 하지 못한 채 다시 한번 각성 장기를 내어 줍니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된 모리는 각성을 막으려하고! 우에키는 텐코를 잃을 수 없다며 각성을 포기합니다. |
|
이번에는 2차 선발시험이다! 팀전! 히데요시라는 애를 잡으러가자!!! 히데요시의 능력은 그냥 보기엔 하찮아보이는데 이용할 줄만 알면 좋은 능력이다. 마치 루피의 고무고무 능력처럼.... 달리기를 잘하면서 동시에 머리가 좋아야 쓸 수 있는 방법이지 사실 나는 이걸 보면서 점점 이해하기를 그만뒀다. 그냥...우에키가 이기는거다. 히데요시가 돌봐주는 아기들 ㅠㅠ 아기들이 스스로 어린이가 되어가는 걸 보니 이 어른은 눈물이 왈칵 나고 말았어요... 어떻게 그런 기특한 생각을 다 한거야... 하지만 어린애들끼리는 살 수 없어... 아마 히데요시가 가고나면 나라에서 너네에게 새로운 어른을 주거나 새 고아원으로 뿔뿔히 흩어지겠지... 하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현실적이면 만화를 볼수가 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