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13권 리뷰입니다. 강호 마릴린팀과의 배틀에서 힘적 열세를 느끼지만 동료를 위하는 마음으로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 우에키 팀의 모습이 나옵니다. 특히 사노가 이번 권에서 히데요시와 모리를 지키느라 고생을 많이 하는데 ㅋㅋ 덕분에 레벨 2로 각성하게 됩니다. 짧은 시간에 최적의 작전을 짜는 지능캐 최고예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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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상대는우에키가솔직히이기기힘든상대로가생각햇습니다왜냐하면능력이1초를10초로흘러가게하는능력이라니솔직히아무리생각해도상대가잘사용하면이길방법이없는상대이죠그럼에도불구하고우에키는쓰러져가는와중에도오직동료를위해서계속일어삽니다그걸본상대는레벨2를써서끝장내렬고하죠둘의승부의행방이알고십다면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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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3차 선발 제2시합. 이번 상대는 마릴린과 그의 동료들 입니다. 군복을 입고 있을 때부터 심상치 않아보였는데 실력 역시 월등하죠. 모두가 전력으로 싸우지 않고서는 도저히 승산이 나지 않는 상황. 우에키를 포함한 그의 친구들은 서로를 믿고 도우며 한 명, 한 명. 어렵게나마 승리를 쟁취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노는 레벨2로 각성하게 되고, 우에키는 마릴린의 능력이 무엇인지도 알게 됩니다. 1초를 10초로, 힘을 2배로 만드는 능력들. 게다가 싸움이 좋다고 말하는 마릴린. 도저히 승산이 보이지 않던 대결에서 우에키는 우연히 마릴린의 아픔을 간파하게 됩니다. 전쟁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잃은 수많은 사람들. 강해져서, 그래서 싸우고 이기면 모두를 지킬 수 있다고. 돌아올 수 있다고 믿었던 마릴린. 사실은 그들이 죽었음을 알면서도 쉽게 인정하지 못했던 그녀는 우에키와의 대결에서 모든 것을 받아들인 뒤 싸움을 포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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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즐겁다면서 싸우는게 최고라고 하는 도라버린 이, 마릴린 눈에 광기가 보이는건 착각일까요? 5분안에 끝내주겠어요 라는 말이 무색하게 종료 10분전에 각팀의 10점 목걸이를 가진 사람이 등장한다. 예상대로 우에키팀은 모리다 ㅎㅎ 최약체라고 생각해야 이야기가 돌아가지 오랜만에 보니까 눈물나겠어ㅠㅠㅜ 마릴린 이렇게 슬픈 사연 가진 애였냐구ㅜㅜㅠㅠ 너무해... 그래도 우에키는 의리의 싸나이네? 그 몸으로 엎고 가는거 역시 천계인이라 가능한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