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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 츠우와 신센구미의 국장 곤도 그리고 사다하루가 등장해요. 긴토키와 카구라는 우연히 간 츠우의 콘서트에서 식인 천인을 잡아요. 곤도는 오타에의 스토커가 됩니다. 긴토키와 히지카타가 한번 싸워요. 사다하루는 이누가미라는 귀한 존재래요. |
| 어릴때 대여점 시절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으로 요즘 다시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재밌네요 처음에는 뭔소린가 싶고 그냥 ㅂ맛인가 싶었는ㄷ 읽을수록 빠져드는 유쾌하고 신선한 맛이 있어요 요즘에는 퇴근하고 은혼 한권씩 읽는 재미로 지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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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만화책으로 봤으면 훨씬 좋았겠으나 이북으로 봐도 재밌습니다. 그림만 봐도 어디선가 성우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그래서 더 재밌게 느껴져요. 신파치의 매력이 더 돋보이고 긴파치의 어벙함이 잘 와 닿네요. 다음권은 더 재미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길 바랍니다. |
| 사카타 긴토키와 그의 주변 인물들이 점점 더 명확한 개성을 드러내며, 은혼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풍자적인 세계관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하는 권이다. 2권에서는 일상 에피소드와 동시에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은혼만의 독특한 개그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 |
| 1권에 이어 주요 인물이 대거 등장한다. 주인공이 있는 해결사와 경찰 신센구미의 등장인물, 카츠라까지 다시 나오며 캐릭터를 명확하게 한다. 개그 에피소드 속에 약간의 진지한 힌트가 들어있어서 더욱 재미있다. 인물이 다양하게 나오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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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그저 물 흐르는대로 보기 좋은 만화입니다. 이상한 점을 캐치하더라도 심각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쭈욱 보세요. 생각없이 보다보면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을 거임. 그래도 보고 싶으면 그냥 보게 되는 것이 이 만화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
| 흐름을 못 따라가겠음ㅋㅋ 아니 나오는 애들 다 하나씩 어딘가 나사 빠진 애들 밖에 없음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거기다 각종 동물...? 아무튼 다 나옴ㅋㅋ 사다하루인가 강아지는 좀 귀엽긴 함ㅋㅋ 좋아하는 건지 먹으려 하는 건지 입에다 사람 머리 넣는 거 웃기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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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02』는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의 인기 만화 시리즈 '은혼'의 두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와 그의 동료들이 새로운 모험을 펼치며, 독특한 개그와 액션이 어우러진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새로운 동료인 거대 생물 사다하루가 해결사 사무실에 합류하는 에피소드와 불량소녀 수색 의뢰를 받는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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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처리를 해줬지만 사흘이나 가둬진 채 조사를 받고 테러리스트 혐의를 벗고 풀려난 사카타 긴토키, 시무라 신파치, 가구라. 긴토키는 억울해서 오줌을 싸고, 가구라는 토악질을 해대고, 이들과 엮이기 싫은 신파치는 먼저 갑니다. 이때 누군가 담을 넘어서 뛰어 내리다 가구라가 한 토를 밟고 넘어집니다. 그는 탈옥범이었고, 가구라를 인질로 잡은 채 긴토키를 협박해 도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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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02 리뷰입니다. 저 이 작가님의 개그 코드 너무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아재개그는 싫은데 이런 허무하면서도 은근 저질인 이 유머러스함은 왜 이렇게 취향 저격인 걸까요. 빵빵 터지면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