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혼 5권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빠찡코에서 돈을 날린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와 막부의 하세가와 다이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은혼 특유의 시리어스한 에피소드와 적당한 감동이 있는 드라마와 개그가 뒤섞여있는 정체성을 알수없는 에피소드로 되어있었지만 이번 권에는 개그 에피소드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일단 기본 베이스는 망가지는 주인공 긴토키 중심의 개그물이지만요. 예측할수 없는 개그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신센구미 내에서 유령 소동이 일어나요. 퇴마사를 부르는데 어디서 많이 본 세 사람이 옵니다. 긴토키와 히지카타가 유령에 약해서 웃겼어요. 여장남자 클럽에서 일하게 된 파코와 즈라코 이야기도 재밌어요. 닌자 삿짱이 지붕을 뚫고 등장합니다. |
| 은혼 5권을 읽으면서 에피소드 형식의 만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긴토키가 해결사라 계속 새로운 엑스트라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에피소드마다 의뢰인과 케미가 맞는 기존 주조연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 인상적이다. 이번에도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
|
뒤죽박죽한 이야기 속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만화입니다. 천인에 밀려 일이 없는 주인공이 이날은 도박을 하다가 돈을 잃고 여러 캐릭터들과 얽히고설켜서 재미를 주네요. 애니만 보다가 만화책으로 한권씩 보고 있는데 이것도 색다르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
| 5권에서는 이전 권들과 마찬가지로 개그와 액션, 그리고 인간관계의 따뜻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무라이인 긴토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빠르게 전개되며, 캐릭터들 각각의 개성과 매력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
|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5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아주머니는 아주 매력이 있습니다. 일본인 스러운 특색이 강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좋다가도 나쁘고 나쁘다가도 좋은 컨셉을 취하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만화 은혼 05권 리뷰입니다. 원래 등장인물이 많은 소설이나 만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은혼만큼은 예외입니다.
이렇게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어쩌면 이렇게 모두들 개성 있고 매력적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 귀신ㅋㅋ 모기 같은 존재의 천인ㅋㅋ 이거 처음 나왔을 때 미쳤나 싶었는데 찰떡같음ㅋㅋ 그리고 신파치 누나는 진짜 대단한 신여성임ㅋㅋ 친구가 똥을 샀으면 너도 똥을 싸라니ㅋㅋ 명언이였음ㅋㅋ 아무튼 이번 권은 좀 웃긴거 많았고 표정 웃긴거 엄청 잘그려서 더 웃김ㅋㅋ |
| 은혼 5권은 신센구미 둔영에 유령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로 시작됩니다. 해결사 일행이 장난스럽게 현장에 갔다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죠. 이 권에서는 '벨트 컨베이어를 조심해'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도 있어요. 또한 바다 에일리언 잡기 에피소드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서 소라치 선생님 특유의 독특한 유머 감각이 돋보입니다. |
|
하세가와 다이조와 사카타 긴토키는 빠칭코 점보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나옵니다. 서로 진거냐며 물어보던 그들은 누군가가 동전을 떨어뜨리자 몸을 날립니다. 돈을 벌 궁리를 하던 두 사람은 근처에서 밀회를 즐기던 커플이 이야기하는 바다에 출몰하는 수수께끼의 우주 생물에 현상금이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바다로 간 해결사 일행과 다이조는 바다의 집 비치 사무라이의 주인이 현상금을 걸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