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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 긴토키....솔직히 쪼금 재미없어... 원래 개그와 시리어스물이 섞인게 호불호가 강하긴 하지 근데 기억잃은 긴토키는 너무 성실하게 살아서 재미없어 너의 매력은 언제나 흐물텅거리면서 쟤도 사는데 나라고 못 살까? 하는 생각이 드는 '쟤' 역할이잖아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딱 진지해지는거지. 이 책이 좋은건 어쭙잖은 교훈같은거보다 사무라이 캐릭터를 되게 잘 활용해서인데, 여기저기에 자신의 문화라고 진짜 뜬금없이 써대는 것들 사무라이나 신사나 축제같은거 그리고 기모노나 유카타 같은걸 지속적으로 쓴다는거 이걸 보면서 우리나라도 한복 한식 김치 같은거 계속 계속 미디어에 노출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뜬금없으면 어떠한가? 아예 대놓고 사무라이 만화에요~ 해도 이렇게 인기있는거 보면 대놓고 양반가 만화에요~ 자객 만화에요~ 해도 된다. 된다고 본다. 이걸 보면서 나는 그런 교훈을 새긴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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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고 있는 은혼 벌써 7권까지 읽었다. 이번에도 뭐가뭔지 모르겠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엄청 웃기고 재밌었다. 특히 긴토키가 기억을 잃고 다른 캐릭터처럼 달라져서 행동하는게 너무 웃겨서 소리내서 웃으면서 읽었다. 계속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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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가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어요. 평소와 달리 눈이 또렷해지고 예의바르게 행동해요. 신파치와 카구라가 곁에서 기억 찾는 것을 돕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저스터웨이라는 수상쩍은 물건을 만드는 공장에서 곤도와 야마자키를 만나는게 재밌어요. |
| 이번에도 정말 어지럽고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여러 에피소드가 있다. 긴토키가 기억상실증에 걸려 해결사 사무소도 해결사도 잊어버리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다. 카구라의 아버지도 등장하는데, 강한 전투력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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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고릴라의 모습이 꽤 멋있게 보이네요. 암튼 이번권에서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긴토키로 인해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게다가 고릴라도 기억상실이네요. 뒤죽박죽 이야기 속에서 나름 뭉클함이 있는 이야기였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7권은 여전히 경쾌한 웃음과 의외의 감동이 공존하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 긴토키와 그 일행이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야쿠자와 관련된 에피소드, 시대극 패러디, 그리고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며, 은혼 특유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냅니다. |
| 기억상실 개웃기네요ㅋㅋ 곤도도 같이 기억상실 걸린 것도 웃기고 갑자기 기억상실에 상실이 더해져서 눈망울 변한거 미친줄ㅋㅋ 그리고 가츠라 생긴거에 비해 너무 망충함ㅋㅋ 엘리자베스도 너무 망충해서 둘이 같이 시너지 쩌네요ㅋㅋ 특히 가발쓴 엘리자베스 킹받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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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7권 리뷰입니다. 은혼의 제목형 소제목들을 보면 와닿는 문장들이 많습니다. 7권의 제목도 맘에 듭니다. 꼭 보면 대수롭지 않은 것이 잘 잊혀지지 않는다. 문장이 얼마나 좋습니까? 내용은 정작 바보같을 때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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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07권 리뷰입니다. 참 이야기 전개가 어떤 식으로 튈지 도저히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고무공 같은 매력이 있는 만화책이에요. 7권을 보았는데도 아직 이해를 못할 지경이니 말입니다. |
| 은혼 7권은 긴토키의 기억상실 에피소드로 시작해 카구라의 아버지 바다돌이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로 마무리됩니다. 긴토키가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어 신파치와 카구라, 심지어 해결사 사무실까지 잊어버리는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어요. 이어지는 바다돌이 에피소드에서는 거대 에일리언과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