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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가 키우는 커다란 개 사다하루에게 문제가 생겨요. 뉴스에 나올 정도라 옛 주인인 무녀가 찾아와요. 사다하루는 이누가미라는 귀한 존재라고 해요. 그런데 몸집이 큰 건 딱히 이누가미여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렇게 태어난 거래요. 잘 봤어요. |
| 은혼 9권은 표지에 오키타가 있다. 오키타의 시그니처인 안대와 느긋한 포즈가 성격을 잘 보여줘서 마음에 든다. 9권에는 사다하루의 정체가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냥 개그 요소인 줄 알았던 거대한 몸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게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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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다른 권에 비해서 코믹한 요소가 주를 이뤘던 것 같습니다. 특히 가츠라와 엘리자베스 커플이 나오면 더 재밌어 지는데요. 엉뚱하고 엉망인 이야기였으나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다음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지 기대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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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전체적으로는 코미디 쪽에 무게 중심이 실린 구성입니다. 다만 중간중간, 간단한 대사 몇 줄이나 표정 한 컷으로 등장인물의 인간적인 내면이나 약간의 슬픔, 외로움 같은 감정이 비치는 장면들이 있어, 감정 흐름에 깊이를 주는 효과를 냅니다. 이 감정적 균형이 매력 중 하나입니다 |
| 엘리자베스...? 도대체 찐 정체가 뭐지? 자식이 있는거야 뭐야? 두마리인가? 가츠라가 못본것마냥 아직도 이해가 안됨ㅋㅋ 그리고 사다하루는 도대체 어떤게 진짜 모습이죠?ㅋㅋ 마치 포켓몬 진화 보는 것 같음. 거기다 한마리 더 나타남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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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9권 리뷰입니다. 9권은 앞권들보다 좀 더 일본의 문화나 배경 색이 짙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평소 사상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 그냥저냥 읽었습니다. 내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 10권을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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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09권 리뷰입니다. 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박장대소하면서 웃은 것은 처음입니다. 그 정도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개그 코드 정말 너무너무 취향이에요. |
| 은혼 9권은 가츠라의 애완동물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해결사 일행이 악덕 관리에게 잡혀간 엘리자베스를 구출하러 가는데, 그곳에서 최강의 다섯 닌자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긴장감 넘치는 닌자 배틀이 시작되면서 액션의 재미가 한층 더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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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똥구멍에 쬐면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남자는 핫토리 씨가 그걸로 치질을 고쳤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얘기를 들은 다른 남자는 엉덩이를 달쪽에 들이밀며 자신의 치질을 고쳐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달로 분장하 긴토키였고 그는 그대로 그 남자를 발로 차서 기절시킵니다. 그런 긴토키가 발각되게 되는 순간 사루토비 아야메가 나타나 처리합니다. 결국 주목을 끌게 되고, 나머지 일행들도 싸움에 참여하게됩니다. |
| 만화책으로 읽기 전에도 은혼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권씩 읽다보니 몰랐던 내용들도 많았네요. 하도 은혼에서 독특한 생명체가 많이 나오다보니 그냥 커다란 개인 줄 알았던 사다하루가 수호신이라는 건 처음 알았어요. 이번 권에서는 특히 사다하루하고 카구라의 연대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