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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와 똑닮은 아기가 나옵니다. 긴토키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믿지 않아요. 두 사람이 관련 없는 사이라면 너무 닮게 그려놓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기의 친부 얼굴을 보니 확실히 친부랑 더 닮았네요. 신기했어요. |
| 해결사 사무소 앞에 모르는 긴토키와 똑닮은 아기가 버려져 있는 에피소드, 진선조와의 사슴벌레 에피소드 등이 수록되어 있다. 긴토키와 생김새도 성격도 비슷한 아기의 케미가 좋았다. 해결사와 진선조는 역시 싸울 때가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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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라는 주제에 맞게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애니편에서도 재밌게 봤거든요. 특히 긴토키를 닮은 아이가 나와서 오해에 오해가 쌓이는 장면은 언제봐도 재밌네요. 애니를 먼저봐도 만화책은 나름의 매력이 분명히 있어서 좋아요. 잘 봤습니다. |
| 10권은 본격적으로 단순한 일상 개그에서 벗어나, 캐릭터들의 서사와 세계관에 살짝 깊이를 더하는 시기입니다. 이 권에서는 특히 신파치의 성장, 엘리자베스와 카츠라의 관계, 그리고 캐릭터들의 망가지는 일상들이 주요 테마로 다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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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10권 리뷰입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제가 애정하는 권수이기도 합니다. 내용이 재미있고 곳곳의 웃음포인트가 저의 취향과 잘 맞아 떨어져 재미있게 읽었고, 나중에 다시한번 보려고 생각합니다. |
| 에어리언에 온갖 동물? 인간들 다 등장하더니 이제는 애기까지ㅋㅋ 이제 육아까지 해야하네요ㅋㅋ 그런데 곤도는 왜자꾸 옷을 벗고 나오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웃긴 표정은 진짜 예술임ㅋㅋ 하지만 등장인물 그림체가 좀 비슷해서 아직도 헷갈리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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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만화 은혼 10권 리뷰입니다. 은혼 10권에서는 또 새로운 등장인물의 매력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워낙에 분량이 많다 보니 등장인물들도 많은데 한결같이 묻히지 않고 개성적이라서 참 작가님이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
| 은혼 10권은 유쾌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합니다. 긴토키를 닮은 꼬불머리 아기가 해결사 사무실 앞에 버려져 있어 모두가 긴토키의 아들로 착각하는 소동이 벌어집니다. 이 에피소드는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반응과 함께 코믹한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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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가린채 해결사 긴토키의 문 앞에 꼭 데리러 오겠다고 말하며 연신 미안하다고 말하며 누군가 아이를 놓고 사라집니다. 문 밖으로 나온 긴토키는 계단 밑에서 아우 아우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것은 아이 바구니였고, 그 안의 아이는 긴토키의 머리와 비슷하였으며 당신 아이이니, 책임지고 키우라는 쪽지가 있었습니다. 당황한 긴토키의 횡설수설을 듣고 오토세가 문을 박차고 뛰어나옵니다. |
| 이번 권에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네요. 긴토키를 닮은 아기를 봤을 때 반응들이 다들 비슷해서 재밌었어요. 그리고 투구벌레 에피소드에서는 몸에 꿀 바르거나 나무에 마요네즈를 바르거나 투구벌레 코스프레를 해서 투구벌레를 잡으려고 시도한 방법들이 각자 어울려서 인상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