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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스기와 카츠라가 과거 이야기를 해요. 셋은 어렸을 때 쇼요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았는데 긴토키가 쇼요와 특히 가까웠나봐요. 선생님을 잃고 셋이 완전히 갈라진 모양인데 어떻게 된건지 궁금해요. 카츠라가 쓰는 엘리자베스 낙하산 귀엽습니다. |
| 홍앵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언제나 개그 가득에 감동 한 스푼을 넣던 은혼을 순식간에 진지하게 만들어주는 에피소드다. 심각한 사건과 그 사이에 사라진 카츠라, 귀병대의 등장은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주인공의 신념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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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표지는 신스케입니다. 처음엔 악인이기만 한 줄 알았으나 후에 보면 가장 불쌍한 캐릭터가 아닌가 싶어요. 이번 권도 시끌벅적한 내용이 잘 어우러져서 재밌었습니다. 애니랑 병행해서 시간 날 때마다 만화책도 보고 있는데요,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
| 12권은 긴토키 일행이 겪는 다양한 사건들이 짧고 경쾌한 에피소드들로 이어지면서도, 조금씩 캐릭터들의 내면과 관계에 깊이가 더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특유의 유머와 반전이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며, 때때로 진지한 순간들이 짧게 등장해 이야기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
| 은혼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ㅋㅋㅋㅋ 애니로 접하다가 만화책도 모으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다카스기 신스케 표지가 너무 예쁘네요 ㅜㅜ 암튼 이번에도 이런 병맛 만화를 볼 수 있어서 재밌네요 ㅠㅋㅋ 다름 권도 빠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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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12권 리뷰입니다. 은혼 12권의 급할수록 돌아가라 는 재미있게 읽었던 권수 중 하나입니다. 조급해하며 일을 망치기보다 돌아가며 주위를 살피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파악하면서 오히려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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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12권 리뷰입니다. 소라치 히데야키 작가님이 빚어내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에 정말 홀딱 빠져버렸습니다. 만약 이 만화를 완결까지 보고 나면, 주인공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어떡하죠 |
| 은혼 12권은 흥미진진한 모험과 유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홍앵'이라는 저주받은 검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과격파 테러리스트 귀병대와의 대결을 통해 긴토키와 동료들의 활약상을 볼 수 있습니다. 소라치 히데아키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코믹한 상황 전개가 돋보이며, 동시에 진지한 순간들도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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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을 배척하고 나라를 지키려는 양이에 참가한 과거가 있는 사카타 긴토키는 그때는 같이 했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길을 걷고있는 다카스기 신스케가 기계병기인 홍앵을 이용해 쿠테타를 벌이는 것을 막기 위해 그것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홍앵을 사용하고 있는 맹인 검사인 살인귀 나조와 싸우는 긴토키. 양이지사인 가츠라 고타로는 다카스기 신스케와 대면합니다. 가츠라에게 긴토키가 왔다고 말하며 여전히 그가 멍청하다고 합니다. |
| 이번 권에서는 홍앵편이 마무리되고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에피소드가 나오네요. 개그는 반복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만화로도 재밌는데 저 이름이 운율이 느껴지기도 하고 배경이 눈으로 뒤덮여서 애니로 볼 때 좀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