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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카타가 대장간에서 임시로 쓸 검을 구해요. 대장간 주인이 그건 저주에 걸린 검이라며 설명을 해주려고 하지만 듣지 않고 나가버려요. 그리고 톳시가 탄생합니다. 한편 신센구미 내에서는 이토 선생이 뭔가를 꾸미고 있어요.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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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키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19권 리뷰입니다. 부제가 책사 그 술책에 당한다 라서 오 흥미롭다 누굴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머리싸움 좋아하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아주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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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활극이라는 주제에 맞게 이번편은 우주에서의 활약상이 돋보였어요. 긴토키 일행이 이끄는 이야기 속에서 약간 심각한 분위기의 이야기가 섞여 재미를 배가 시키네요. 이번권도 재밌게 잘 봤고요.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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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개그의 정수라고 할까요? (흔히 츳코미-보케로 이어지는 일본식 만담개그) 진짜 웃긴데,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그냥 생각없이 웃기기만 한게 아니라 조금씩 스토리가 진행되어가고 있다는게 더 웃겨요 ㅋㅋ 19권 표지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반사이입니다. 완결까지 멀지만 조금씩 모아보려구요 |
| 19권에서는 은혼 특유의 유머와 액션이 더욱 강화되면서, 동시에 인물들의 내면 갈등과 관계가 점차 복잡해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번 권은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이 빠른 템포로 전개되며, 긴토키 일행이 새로운 위기와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각자의 성장과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
|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19권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 은혼 진짜 뇌빼고 보기 너무 좋은 작품이네요 ㅋㅋㅋㅋ 긴토키가 너무 좋아서 계속 생각나는 만화입니다 ㅋㅋㅋ ㅜㅜ 가끔씩 선 넘긴하는데.. 그래도 재밋으니 눈감고 읽게 되네요 ㅎㅎ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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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19권 리뷰입니다. 뒤로 갈수록 더욱더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가 외전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은혼 20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 은혼 19권은 사카타 긴토키와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유쾌하고 진지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권에서는 긴토키가 단 음식에 대한 집착과 당뇨 위험을 겪으면서도 해결사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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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센구미 사람들이 누군가가 임무를 마치고 에도로 돌아온다고 얘기합니다. 일명 선생이라 불리는 그 사람은 좋은 도검을 비롯한 신형 무기들을 가지고 와서 위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차지하려고 난리도 아니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히지카타는 그런 무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검을 손질하러 갔다가 벽에 걸린 멋진 검을 발견합니다. 자신의 칼을 고치는 동안 그 검을 쓰겠다고 말하는 히티카타에게 안된다고 주인은 말합니다. |
| 초반에 요검을 가져가고 오타쿠에 빙의했을 때에는 개그 에피소드인 줄 알았는데 시리어스였네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악역이 왜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지가 잘 설명되어 있어요. 주변에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지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