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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들의 여왕 오토히메가 수상한 가스로 에도를 공격해요. 긴토키와 가츠라는 노인이 됐고 오타에는 여왕에게 불려가요. 나머지 멀쩡한 사람들이 오토히메를 막기위해 움직입니다. 은혼 담당 편집자가 오니시에서 사이토로 바뀌는 과정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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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한 은혼만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어김없이 웃음을 자아 냅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에는 은혼을 가볍게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이번 이야기도 소소한 재미를 주네요. 다음권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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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웃고싶을때 꺼내서 다시 보는 만화책이에요. 77권이 완결인데 21권 무렵엔 그정도로 장편이 될줄 몰랐죠. 일본식 츳코미 개그가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읽다보면 진짜 저도모르게 실실 웃으며(?)보고있는 묘한 작품... 우울할때 처방용 만화입니다. |
| 21권은 은혼 시리즈가 점차 심화되면서도, 여전히 유쾌한 코미디와 액션이 균형을 이루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긴토키와 동료들이 겪는 다양한 사건과 갈등이 보다 복잡해지고, 이야기 전개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도 특유의 유머가 끊이지 않아 독자의 몰입을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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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21 리뷰입니다. 아재개그는 싫은데 이런 허무하면서도 은근 저질인 이 유머러스함은 왜 이렇게 취향 저격인 걸까요. 저 이 작가님의 개그 코드 너무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빵빵 터지면서 읽었습니다. |
| 은혼 21권은 해결사 일행의 모험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권입니다. 용궁성으로 향하던 배가 난파되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일행이 의문의 상자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상자를 열자 긴토키와 가츠라가 갑자기 노인으로 변하는 기상천외한 전개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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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으로 향하던 중 표류하다 섬에 도착한 사람들. 신파치는 큐베와 함께 이슬을 피할 수 있는 동굴을 발견합니다. 동굴 안에는 해골이 있었고 그것을 조사하던 중 그들을 용궁으로 안내하던 카메나시가 나타납니다. 카메나시에게 그들이 도착한 곳이 무인도가 아닌 용궁성이라는 것을 듣게된 신파치는 믿지 못합니다. 그리고 쓰러져 있는 해골이 카메나시의 부인이었고, 산란기에는 에너지 소모가 커서 많이 야윈다고 합니다. |
| 저번 권에 이어서 용궁 에피소드가 나와요. 솔직히 이전 권에서는 무인도편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인상 깊지 않았어요. 그 안에 있던 스토리도 나오니까 반전도 있고 특히 결말이 좋았어요. 타마 스토리는 현실에서도 기계라든지 인공지능이 많아서 그런지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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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성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었다. 사랑은 역시 낭만적이다. 엔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일상 에피소드에서는 타마의 휴일을 다룬다. 타마가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게 다행이다. 새로운 에피소드도 시작했다. 5년 동안 바깥에 나오지 않는 아들과 아버지의 사연이 기대된다. |
| 이 리뷰는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의 은혼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은혼 21권에는 제가 정말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돌 (이름모름 기억력 이슈)이 등장하는데요 전 이 아이돌이 메인스토리가 될때 너무 재밋고 좋더라구요 해결사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