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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치에게 펜팔 상대가 생깁니다. 답장을 보내기 어려워해서 긴토키가 도와줘요. 그러다 곤도, 오키타, 히지카타까지 함께해요. 일이 꼬여서 오키타가 펜팔 상대를 만나는데 솜씨가 대단해요. 뒤에는 단편 만화가 하나 수록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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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은 애니를 먼저 보기 시작해서 만화책은 별재미 없으려나 걱정했으나 역시 원작만의 개성이 잘 느껴져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은혼 특유의 실없는 재미가 잘 와 닿네요. 큰 기대없이 만화책이 이끄는대로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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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난 지 몇 년 되었는데 여전히 개그 코드가 먹히는군요. 웃으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앞으론 이런 작품 또 안 나오려나.. 제 취향에 꼭 맞는 작품이라서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도 개성있고 너무 좋아요. 완결까지 한참 남아있긴 하지만 아껴서 읽겠습니다. |
| 은혼 특유의 말장난과 패러디가 살아 있는 개그 에피소드와 함께, 이야기의 무게 중심이 점차 시리어스한 전개로 옮겨가고 있음을 암시하는 권입니다. 짧은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면서도, 하나하나의 이야기 속에 캐릭터들의 내면이나 세계관의 단서들이 녹아 있어, 가볍게 읽으면서도 곱씹을 거리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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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24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고난 속에서도 문제를 해결할 방도를 찾았군요. 참 어떤 상황에 놓이든지 간에 언제고 쓰거나 넘길 방안은 계속 나오네요. 뒷권 전개도 기대가 됩니다. |
| "은혼 24권"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긴토키와 그의 동료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었습니다. 이 권에서는 유머러스한 상황과 함께 캐릭터들의 깊은 감정과 관계가 잘 그려져 있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특히 긴토키의 당황스러운 표정과 행동이 코믹하게 그려져 있어, 여러 번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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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데라카도 츠우의 너네 엄마는 몇명을 틀어놓고 응원을 연습하는 친위대. 대장 신파치는 간부인 중사가 코믹 마켓에서 만난 여자와 문자를 주고받는 것을 보고 콧쿠멍에 쑤셔 디스트로이어 파이널 드림 형에 처합니다. 친위대에게 펜팔이라는 시답잖은 짓 따위 하지말고 남자라면 직접 몸으로 부딪혀 사랑을 전달하라고 외치던 신파치는 병 안에 든 편지와 사진을 발견합니다. |
| 이번 권에서는 특별 단편을 제외하고 펜팔편하고 강아지편이 있는데 둘 다 좋았어요. 다만 강아지편에서 은혼스러운 감동이 잘 느껴졌어요. 강아지 몸에 들어간 외계 생명과 노인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의 삶에서 친구 그 이상의 존재인 게 느껴지는 에피소드 후반부가 인상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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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치의 펜팔 상대와 강아지, 특별 단편 에피소드 펜팔 에피소드는 재미있었다. 은혼식 개그 전개와 감동이 잘 드러난 에피소드였다. 강아지 에피소드는 단편이지만 기승전결이 완벽했다. 강아지의 정체와 위기, 우정의 결말이 좋았다. 단편은 그 유명한 사람을 좋아하면 죽이고 싶어 가 나온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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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4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은혼에서 가장 재밌게 본 편이 '신파치 펜팔 편'인데, 이 편이 이 권에서 나오네요ㅠㅠ 정말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내용 전개도 좋고 등장인물들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는데, 원작으로 보니까 또 색다르고 좋습니다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