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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와라편이 시작됩니다. 고아인 세이타는 자신의 엄마라고 알고있는 유녀 히노와를 만나고 싶어해요. 해결사가 도와주려고 하는데 초반부터 방해를 받아요. 백화의 대장 츠쿠요와 카구라의 오빠 카무이가 등장해요. 카구라 올림머리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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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보다보니까 벌써 25권이 왔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은혼만의 심각한 이야기와 재미위주의 이야기가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애니랑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 새로운 등장인물도 긴토키와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
| 25권은 시리어스함과 코미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작품 특유의 매력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여운이 남은 가운데, 본격적인 시리어스 에피소드와 일상 개그 에피소드가 번갈아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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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25권 리뷰입니다.
아이고 이 만화 뒤로 갈수록 점입가경이네요. 이 만화를 보는 저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버리고 만 것 같지만요. 아슬아슬한 데서 끊겨서 뒷편을 보고 싶어 조마조마합니다. |
| 이 권에서는 치외법권의 도시인 요시와라 도원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긴토키의 지갑을 훔친 소년이 요시와라 최고의 유녀를 사려 했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는데, 이를 통해 유곽에 묶인 여인들과 어린 아이들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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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던 긴토키와 부딪힌 꼬마는 소매치기였습니다. 모퉁이에서 훔친 지갑을 살펴보단 꼬마는 자신보다 가난한 사무라이라고 하던 중 자신의 지갑이 없어진 걸 발견합니다. 꼬마의 지갑을 훔친 것은 긴토키. 꼬마의 머리를 쥐어박은 긴토키는 상대방의 주머니에 손을 뻗을 때마다 자기도 모르게 자기 주머니에서도 귀중한 것이 빠져나가는 법이라고 설교합니다. 파르페도 사줬으니 용서해달라는 꼬마에게 긴토키는 지갑에 있던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
| 아마 이전까지 언급되다 이번 권에 카구라 오빠인 카무이가 처음 나오는 것 같은데 은혼 속 이상한 캐릭터들 중에서도 손꼽힐 것 같아요. 어쨌든 긴토키를 평소에 보면 점프 주인공이라고 보기 어려운 모습들이 있는데 시리어스에서는 이번 편처럼 본인의 사람이라고 보기 어려워도 타인을 위하여 저 정도 스케일의 일을 벌이는 걸 보면 주인공은 확실히 주인공이구나 싶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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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요와 요시와라, 하루사메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에피소드 요시와라 편이 시작하는 책이다. 히노와와 츠쿠요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우주 해적인 하루사메가 나오면서 야토족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카구라의 오빠가 등장하는 장면은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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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저 작가님의 은혼 25권 작품 리뷰입니다 저는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초반부 감성이 너무 좋아요 취향에 맞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작품인 거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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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5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라 이제야 요시와라 이야기가 나온다구요? 몰랐는데, 생각보다 늦게 등장한다고 느껴져서 놀랐습니다. 은혼 원작 스토리진행도 이제 점점 시리어스가 장악하고 있겠네요ㅠㅠㅠ 은혼 초반의 계속 그립다 그립다 했던 개그 느낌이 이제 슬슬 사라지기 시작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