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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츠우의 공식 팬클럽이 되기 위한 시합이 벌어져요. 많은 팀이 있지만 신파치의 데라카도 츠우 친위대나 톳시의 츠우센구미가 유력해요. 시합 이야기가 꽤 길어요. 에도에 감기가 유행해요. 신파치가 누나를 간병하는데 환자들이 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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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히지카타의 새로운 모습이라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도 여러 에피소드가 엉망진창이고 재밌네요. 은혼을 애니보다 만화책을 먼저 봤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순서가 바뀌어도 괜찮았습니다. 처음에는 언제 다 보나 했던 만화책이 벌써 28권이네요. 잘 보고 있어요. |
| 짧은 개그 에피소드들이 균형을 잡아주며, 시리어스한 이야기와 코미디가 교차하면서도 캐릭터들의 성격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냅니다. 개그의 절정 속에서도 인물의 성장과 내면이 스며드는 것이 은혼의 장점이며, 28권은 그 점이 잘 살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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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28권 리뷰입니다. 와, 진짜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이제 서른권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소라치 작가님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이번 권에는 포장마차 주인장이 비밀을 지키겠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입이 가벼워 이야기를 퍼뜨리는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은혼 특유의 유머 감각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로, 다른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패러디한 장면들도 등장해 팬들에게 더욱 즐거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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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장마차. 그 포장마차의 이름은 푸념집입니다. 그리고 일상적인 대화를 하며 주인과 이야기하던 손님은 달달한게 마시고 싶다며 커피 우유나 딸기 우유를 섞어달라고 합니다. 취향이 독특하다고 말하는 주인에게 피곤할 때는 달달한게 당긴다고 하는 손님. 그런 손님에게 주인은 세상만사 다 귀찮은 표정에 머리도 파뿌리처럼 새하얗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봅니다. 주인만 보여주고, 들어오는 손님들은 대사만 하지만 누군지 알 것 같은 개그가 포인트입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츠우의 공식 팬클럽이 되기 위하여 경쟁하는 내용이 주된 에피소드였어요. 이번 에피소드가 진선조 동란편 초반에 톳시가 나올 때 예상했던 그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기존 인원이 부상으로 빠지고 긴토키가 다른 사람을 데려왔을 때부터 퀴즈 시작하기 전까지가 제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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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8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제 진짜 한 챕터 한 챕터가 레전드를 갱신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은혼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제대로 묻어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적절하게 비틀어놓은 장면들이 나와서 팬이라면 더더욱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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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카도 츠우의 공식 팬클럽을 뽑는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동란편에서 톳시의 결말이 애매했는데, 그 애매한 마지막을 제대로 마무리지어준 에피소드다. 기본적으로는 개그 에피소드지만, 그 속에 오타쿠의 열정이 있는 게 인상적이다. 어쨌든 결말은 훈훈하니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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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저 작가님의 은혼 28권 작품 리뷰입니다 저는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진짜 표지만 봐도 웃음을 참을 수가 없는 에피소드에요 은혼에서 진짜 손꼽히는 역대 개그 에피소드중에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