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사메의 기지에서 카무이와 타카스기가 만나요. 위험에 빠진 카무이를 타카스기가 도와주면서 두 세력이 함께 하게 됩니다. 큐베가 원숭이의 교육을 맡아요. 엄청나게 긴 이름을 붙여주고 예뻐해요. 긴토키에게 똥을 던지는 습관은 고쳐지지 않아요.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3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다가 애니화 안된 부분이 있길래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만화책에서 생생한 연출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처음에는 애니만 보다가 만화책을 재밌게 볼 수 있을까? 하고 걱정을 했으나, 볼수록 원작의 매력도 어마무시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재미가 어우러져서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큰 기대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보신다면 더 재밌게 보실 듯 합니다. |
| 36권은 은혼 특유의 유머와 감동, 그리고 긴장감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요 인물들이 각자의 문제와 대면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 긴토키와 그의 동료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표현되어 독자의 몰입을 돕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36권 리뷰입니다. 웃기는 주인공들의 웃기는 이야기라도 감동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이 만화가 증명해 냈네요. 최근 재미있는 만화라고 해서 봤다가 백스텝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간만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
|
하루사메 제4단장이자 우주에 핀 한 쏭이 꽃이라 불렸던 키다는 파벌 싸움에서 밀려나 갈 곳을 잃어버리고 조직의 돈을 들고 종적을 감췄다가 잡혀오지만, 온전한 정신상태가 아닙니다. 하루사메 제7사단 단장 카무이와 야부토는 키다가 해결사들과 연관됐던 것을 알고 공을 빼앗겼으니 슬슬 인사를 하러 가야하나 라고 합니다. 그리고 본부에 다카스기 신스케가 도착합니다. |
| 은혼 36권은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독특한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병맛 개그와 진지한 스토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읽는 내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주 해적 하루사메와 귓병대를 이끄는 다카스기 신스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 은혼을 만화책보다는 애니로 먼저 봐서 애니에서 인상 깊었던 편들이 만화책에서 나오면 반갑네요. 장례식편이 은혼을 처음 볼 때 접했던 에피소드인데 왜 그랬는지 기억이 났어요. 이번 편이 은혼의 매력이 잘 나타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애니가 계속 떠올랐어요. |
|
<은혼 36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은혼 36권은 이전보다 무거운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지만, 여전히 은혼 특유의 유머가 순간순간 등장합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몇몇 유머러스한 요소가 무거운 분위기를 적절히 환기시키며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
|
여러 에피소드가 있는 36권. 하루사메와 귀병대의 이야기가 나온다. 도박의 결과가 메인 스토리에 영향을 줄 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이다. 카무이의 실력이 잘 드러난 화라 재미있었다. 그 다음에는 개그 에피소드가 여러 개 있었다. 확실한 은혼 스타일 개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