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짱이 도수가 맞지 않아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안경을 고집해요. 젠조의 경고대로 삿짱이 위험에 처합니다. 해결사가 삿짱을 돕는 일에 젠조를 끌어들이려고 벌인 일들이 웃겨요. 하세가와와 긴토키가 수영장 안전요원 일을 하는데 장군이 옵니다. |
|
은혼은 연결되는 이야기도 있지만 매권마다 새로 등장하는 인물들과 해결사의 케미를 보는 재미도 무시 못하죠. 이번 권에서도 새로운 이야기가 재밌게 다가 옵니다. 지친 일상속에서 은혼만의 얼빠진 이야기를 보는 것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37권은 은혼 특유의 유머와 진지함, 그리고 액션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긴토키와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신념과 갈등 속에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웃음과 감동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며 독자의 몰입을 돕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37권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참 다들 마음도 행동도 너무너무 지멋대로라서 보고 있노라니 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주인공들이나 독자인 저나 어이없어 죽을 것 같습니다. |
|
사루토비 아야메는 긴토키가 사준 도수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니다가 실수를 연발하던 탓에 자신이 표적이 되게 됩니다. 홀로있는 사루토비에게 다가온 암살자들에게 당해 입원하게 됩니다. 의식이 없는 사루토비는 긴토키가 사 준 안경을 깬 것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미안해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안경을 씌워준 긴토키는 다음에 눈을 떴을 때는 시야에 비치던 균열도 사라지고 없을 거라고 하며 해결사로서 나섭니다. |
| 은혼 37권은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독특한 유머 감각과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시리어스한 전개와 개그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읽는 내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1주일 휴재 후 2년이 지난 설정의 에피소드가 인상 깊었는데, 캐릭터들의 변화된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안경편, 수영장편 등이 있는데, 보면 볼수록 곤도와 사루토비가 하는 짓은 정말 하면 안 되는 짓이긴 하지만 감정 자체는 진심인 걸 느껴요. 2년 후편은 다른 만화들 오마주 장면들도 재밌는데 전체적으로 작가가 하고 싶은 장면들을 마음껏 넣은 것 같아 은혼 특유의 개그가 많이 느껴졌어요. |
|
<은혼 37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은혼 37권은 오랜 독자들에게는 은혼 세계관 속 인물들의 관계와 과거가 깊이 있게 다루어지며 감정적 공감을 이끌어내는 강렬한 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지한 전개 속에서도 은혼만의 개그와 유머가 균형을 이루며,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
|
사루토비와 안경, 수영장, 2년 후, 게 이야기 등의 에피소드 수록 개인적으로 2년 후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미있게 봤는데 원작도 재미있었다. 비주얼이 변한 캐릭터들이 있어서 좋은 에피소드. 특히 카구라와 오키타의 2년 후 비주얼이 마음에 든다. |
|
출판사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저 작가님의 은혼 37권 작품 리뷰입니다 저는 이번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와 표지 일러 지금 처음 보는데 진짜 너무 예뻐요 참 그림하나는 잘 그린다 싶습니다 그림체가 참 마음에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