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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가 타마의 참회실을 열어요. 손님들이 찾아와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해요. 그런데 듣다보니 상황이 이상해져요. 가츠라가 길에 쓰러져있던 사람을 주워와요. 그를 양이지사로 키우겠다고 돌아다니는데 그 모습을 본 긴토키는 답답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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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이면서 액션장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개그만화!ㅎㅎ 한마디로 이렇게 정의하면 딱 떨어지는거 같군요 소라치 히데아키라는 작가님이 쓰신 작품인데 워낙 병맛이라 그 취향이 맞다면 하루종일 피식걸리거에요ㅎ 그만큼 엄청 웃기답니다 추천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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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은 어이없는 이야기도 수긍이 가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이번권은 만화가의 이야긴데, 소소한 재미가 있는 에피였어요. 긴토키의 유치한 행동과 다른 인물들과의 조화가 좋아서 재밌 었네요. 은혼은 어떤 에피를 봐도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 47화는 '은혼' 특유의 유쾌한 개그와 은근한 감동이 잘 어우러진 에피소드로, 시청자에게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이 에피소드는 특히 일상의 소소한 상황에서 터지는 과장된 리액션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케미가 돋보이며, 은혼이 왜 많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
|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47권을 읽었습니다.. 진짜 개드립의 향연.. 너무 재밌게 잘 읽엇어요 ㅋㅋ 항상 웃으면서 보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은혼 덕분에 자주 웃네요 ㅋㅋㅋ 암튼 넘 재밋는 작품 추천합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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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실을 찾아가 선생님에게 창자가 꼬이는 증세가 재발했다며 침대에서 쉬기를 간청하는 샤치. 샤치는 꾀병으로 만화상 마감일인 내일까지 간수의 눈을 피해 만화를 그리기 위한 계획이었습니다. 쾌적한 공간에서 작업하다 잠이들어버린 샤치는 깬 뒤에 원고가 없어진 걸 알게됩니다. 침대의 커튼을 걷자 나루타키선생님이 그의 원고를 보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보면 장이 꼬일 것 같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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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47권입니다. 긴토키와 타마가 함께하는 참회실 편에서 시작됩니다. 긴토키와 타마의 조합은 시리어스로도 훌륭하지만 역시 개그편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타마가 처음 나왔을 땐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은혼은 한 번 눈을 떼면 알 수 없게 되어버리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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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47권 리뷰입니다. 읽다가 진지한 와중에 중간중간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작가님의 유머코드에 빵빵 터졌습니다.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은 진짜 줄다리기의 달인이십니다. |
| 은혼 47권은 긴토키가 돈을 벌기 위해 타마를 이용해 '로봇 소녀 참회실'을 여는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긴토키와 장군이 예상치 못한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은혼 특유의 개그와 액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다음 권으로 넘어갈때마다 스토리가 전개되는 방식이 흥미롭다. 다른 만화책들과 확연히 다른 매력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만화책이다. 각 캐릭터들도 전개되는 내용 만큼이나 입체적이고 개성이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웃긴 개그와 적당한 진지함으로 조화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