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룡 1권 리뷰입니다. 의학만화는 아무래도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작품이 흘러가는 과정이랑 주인공의 모습이 보고있는 내내 작품에 집중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괜히 명작이라고 하는게 아니네요. 다음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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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의학 만화인데 여타 다른 책들을 봐도 이것만큼 재밌게 읽은 게 없는 거 같아서 전자책으로도 소장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의학 만화 하나만 구매한다면 저는 무조건 이걸 추천할 거 같아요. 그런데 화질이 너무 구려서… 내가 이걸 돈 주고 구매한 화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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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아키라, 노기자카 타로 작가님의 [의룡] 1권입니다.
망나니 같은 남자 주인공이 천재적인 외과의로 나오는데요. 시골 촌구석에 박혀있는 그를 조교수인 여자 주인공이 섭외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개차반에 망나니처럼 보이는 인물이지만 그는 환자에 대한 진심, 일본 의료계에 대한 불신, 등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문제아가 어떤 일을 벌일지 기대가 됩니다. |
| 의룡 1권!! 10여 년 전에 하얀거탑이라는 드라마가 히트를 쳤었다. 아직 의룡 만화책을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의료와 병원 내에서 이뤄지는 권력싸움을 보여주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둘은 아주 닮아 있다. 10여 년만에 다시 하얀거탑을 읽는 느낌이 든다. 좋은 책이나 드라마는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독자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 다시 하얀 거탑을 보는 것처럼 의룡이라는 만화책을 통해 그 느낌을 맛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