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룡 16권 리뷰입니다. vip수술을 진행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과 이를 대처하는 이주잉의 행동을 보면서 이주잉이라는 캐릭터를 다시 보게 되는 회차 였습니다. 결국 아쉽게 수술은 배드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는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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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극과 극인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나는 과연 어떤 인물에게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뭔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던 책이었는데 여러가지 내용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재미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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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에서 가장 인상깊은 에피소드가 수록된 권이다. 오랜만에 다시 봐도 코끝이 찡해지네;;; 긴 말이 필요없다. 백문이 불여일견, 꼭 필독하시라.
사시사철 급하게 도로를 질주하는 앰뷸런스 구급차를 볼 때마다 떠오르는 걱정이다. 택시기사가 응급차를 막아서서 환자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하여 비난의 여론이 들끓었다. 사설응급차가 환자도 없는데도 사이렌을 울리며 도로를 질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택시기사의 주장이었다. 그 택시기사도 그런 사설 응급차를 운전한 경험이 있었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점차 찔러도 피 한방울도 안 나오는 각박한 사회가 되어가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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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책 16권을 구입!! 또또 구입!! 너무나도 좋다. 의룡이라는 만화책은 의료계의 권력관계와 병폐에 대해 파고든다. 제 3자였던 일반인은 알 수 없는 내용을 과감없이 보여주는 의룡이라는 만화!! 현실을 뛰어넘는 작화실력!! 대박 그자체로밖에 볼 수 없다. 나온 지 10년이 지났지만 만화책의 끌림은 실로 대단하다. 그저 박수만 칠 뿐이다. 이런 만화책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뿐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