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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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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 23권 리뷰입니다. 아사다의 수술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권이였는데요. 이주잉의 집도로 시작되는데 과연 이주잉은 아사다를 살릴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 중 진행되는 정치 공작들은 참 많은 생각을 들게끔 합니다.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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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 23권 리뷰입니다. 아사다의 수술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권이였는데요. 이주잉의 집도로 시작되는데 과연 이주잉은 아사다를 살릴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 중 진행되는 정치 공작들은 참 많은 생각을 들게끔 합니다.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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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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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악역이다기 보다는 그냥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거라서 현실적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오랜만에 보는데도 유치하지 않고 오히려 의학 만화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만화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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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악역이다기 보다는 그냥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거라서 현실적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은  같아요오랜만에 보는데도 유치하지 않고 오히려 의학 만화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만화네요재밌게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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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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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싱고를 받아낸 사람은 아사다였다. 물론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게 의사이기는 한데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가며 살려낼 필요가 있을까? 아사다라면 앞으로 수없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데 스스로 몸을 던지는 사람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아사다의 이번 선택은 솔직히 이해가 안 간다. 이 정도의 휴머니스트는 아닌 것 같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사다는 9층에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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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싱고를 받아낸 사람은 아사다였다. 물론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게 의사이기는 한데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가며 살려낼 필요가 있을까? 아사다라면 앞으로 수없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데 스스로 몸을 던지는 사람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아사다의 이번 선택은 솔직히 이해가 안 간다. 이 정도의 휴머니스트는 아닌 것 같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사다는 9층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받으려고 달려가는 캐릭터가 아니다. 이야기를 진행시키게 위해서 억지로 만든 설정으로 느껴진다. 수작으로 여겨지던 작품이 이렇게 돼버려서 안타깝다. 어떻게 포장해도 이건 아니다. 

y***g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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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 23권 - 이주잉의 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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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코 끝이 찡해져서 발췌한 내용들에 대한 멘트는 생략합니다.   ―당신, 누구라면 집도할 수 있어? 앞으로 몇 달 후에 수련이 끝나고  언젠가 누군가를 집도하는 것과 뭐가 다르지?   나도 맡기고 싶지 않아! 미숙한 수련의가 아니라 이 지구상에  있는 최고의 의사가 집도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누구나 그런 의사에게 수술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 경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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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코 끝이 찡해져서 발췌한 내용들에 대한 멘트는 생략합니다.

 

―당신,

누구라면 집도할 수 있어?

앞으로 몇 달 후에 수련이 끝나고 

언젠가 누군가를 집도하는 것과 뭐가 다르지?

 

나도 맡기고 싶지 않아!

미숙한 수련의가 아니라 이 지구상에  있는 최고의 의사가 집도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누구나 그런 의사에게 수술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

경험 없는 의사의 최초의 한 번에 걸리는 환자도 많아.

오늘이 바로 그날이야.

 

그 때는 죽인 수만큼 성장해.

 

물론 어떤 의사에게나 최초의 사례는 있어!

하지만 그건... 주도면밀하게 준비된 안전한 수술이어야 해!

이런 긴급수술로 할 일이 아니라고!

이건... 환자를 장난감으로 취급하는 행위야!

......

...맞아.

장난감으로 취급하라는 말이야.

사실 수술은 재밌잖아.

 

―즐거워서 좋은 거야.

그렇지 않고선 계속할 수 없지.

휴머니즘만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누군들 명의가 안 되겠어?

 

한번 쯤은 심장을 갈라보고 싶었어요.

이제껏 쭉 입 밖에 내고 싶지 않았어요.

수술이 재밌을 것 같다는 말 따위, 

흥미 본위로 생명을 주물러 대는것 같아서... 두려웠죠.

―하지만

내과돠, 피부과도, 다른 어떤 곳도 아닌 심장외과를 선택한 인간이라면,

그런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선 안돼요.

그걸...미키 씨한테 인정받으니 조금 구원받은 듯한 기분이 드네요.

 

소년아, 넌 오늘 네 아비와 아사다를 망가뜨렸다.

하지만 재수가 좋아.

최고의 외과의가 여기에 있으니까―.

 

4*******n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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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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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여 전부터 한권한권씩 구입했던 의룡이 이제 구입의 미무리가 되어가고 있다. 벌써 23권이라니 멀어져 보였던 의룡의 25권이.이제 2권 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껏 구입해 읽었던 의룡이라는 만화는 내게 너무나 좋은 만화로 기억될 것 같다. 물론 읽는 것은 한번으로 끝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만화는 두고두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룡은 좋은 만화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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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여 전부터 한권한권씩 구입했던 의룡이 이제 구입의 미무리가 되어가고 있다. 벌써 23권이라니 멀어져 보였던 의룡의 25권이.이제 2권 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껏 구입해 읽었던 의룡이라는 만화는 내게 너무나 좋은 만화로 기억될 것 같다. 물론 읽는 것은 한번으로 끝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만화는 두고두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룡은 좋은 만화임에 틀림없다.
s********5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