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룡 23권 리뷰입니다. 아사다의 수술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권이였는데요. 이주잉의 집도로 시작되는데 과연 이주잉은 아사다를 살릴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 중 진행되는 정치 공작들은 참 많은 생각을 들게끔 합니다.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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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악역이다기 보다는 그냥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거라서 현실적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오랜만에 보는데도 유치하지 않고 오히려 의학 만화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만화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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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코 끝이 찡해져서 발췌한 내용들에 대한 멘트는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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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 여 전부터 한권한권씩 구입했던 의룡이 이제 구입의 미무리가 되어가고 있다. 벌써 23권이라니 멀어져 보였던 의룡의 25권이.이제 2권 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껏 구입해 읽었던 의룡이라는 만화는 내게 너무나 좋은 만화로 기억될 것 같다. 물론 읽는 것은 한번으로 끝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만화는 두고두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룡은 좋은 만화임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