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와 타나카가 드디어 처음으로 밤을 보내며 관계가 무르익어가는 순간, 갑작스럽게 전해진 타나카의 전근 명령 때문에 또다시 두 사람 앞에 현실적인 문제가 닥친다. 한편 미츠코에게 제대로 결별 선언을 당한 토시히코가 타히티까지 쫓아가는 전개도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짠하다. 사랑한다고 해서 미래까지 보장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건 언제나 가능하다
유우와 타나카가 드디어 처음으로 밤을 보내며 관계가 무르익어가는 순간, 갑작스럽게 전해진 타나카의 전근 명령 때문에 또다시 두 사람 앞에 현실적인 문제가 닥친다. 한편 미츠코에게 제대로 결별 선언을 당한 토시히코가 타히티까지 쫓아가는 전개도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짠하다. 사랑한다고 해서 미래까지 보장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건 언제나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