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코가 시댁의 반대를 무릅쓰고 직접 토시히코네 집까지 찾아가 청혼하는 장면이 시원하고 좋았음
평소 미츠코답게 거침없이 밀어붙여서 결국 결혼까지 성사되는 게 재밌다. 한편 유우도 회사를 그만두고 센다이에서 새 삶을 시작하면서 각자의 이야기가 조금씩 변해가는 느낌. 가족들의 관계 변화가 잘 보여서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