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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러워져가고 강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다양한 캐릭터이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사건이 보여주고 흥미로운 스타일이 보여줍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사건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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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기 후기 (스포주의) 7권에선 그림판매사기, 여러 인터넷 사기, 부업사기 에피소드로 나뉘어진다. 인터넷 사기는 피싱 등 여러 사기가 나오는데, 옛날책인데도 피싱이 나와서 좀 놀랐음. 카시나가 츠라라에게 검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그런 사람을 좋아해도 되는거냐며 같은 인간이 아니라 충고 아닌 충고를 하고… 츠라라의 마음은 복잡스럽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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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표지부터가 굉장히 독특해서 어떤 내용일까 싶었는데 인터넷 사기와 관련되어서 저렇게 표지를 장식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번 편의 재미는 소소했다 사기 종류에 따라 이야기 전개가 달라져서 재미의 정도가 바뀌는 것 같지만 그래도 역시나 안정적인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다음 권은 더더욱 재미있길 기대해본다! 어떤 종류의 에피소드가 나올지 기대되고 궁금해지는 하루였다 |
| 회화 판매 사기는 간단하게 길거리에서 만난 봉을 꼬드겨 가치 없는 그림을 팔아치우는 사기이다. 특별한 사전 준비도 필요 없이 말로만 속여 대출을 받게 하면 그만이이기 때문에 쿠로사키도 간단한 조작으로 백로를 잡았다. 인터넷 사기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근절할 수 없는 피싱 사기인데 옥션 사기를 통해 자본금을 마련한 후 거액의 사기를 치려던 백로를 한 발 앞서 해킹해 돈을 빼돌렸다. 마지막 부업 사기는 디자인비 등을 주기적으로 뜯어가면서 인테리어를 바꾼다든지 덤터기씌워 재료를 판다든지 하는 악질 프랜차이즈와도 닮았는데 수입 내용도 속여 돈을 갈취하는 사기다. 피해자가 희망을 갖고 아이를 돌보면서도 어렵게 짬을 내며 수신자 이름을 전부 썼는데 사기꾼들은 이걸 비웃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억울하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쿠로사키가 피해자에게도 냉정한 말을 하곤 하지만 조금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희망을 품은 소시민 피해자들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며 사기꾼을 몰락시키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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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쿠로사키가 조금 약역같이 나온듯한ㅋㅋㅋ 검은사기 7권입니다. 역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 사기 내용 중 회화 판매 사기... 수법을 알고 나면 저런데 왜 속나 싶지만, 사기꾼 말빨에 넘어가지 않기가 힘들죠 ㅠㅠ 인터넷 사기는 정확히는 인터넷 피싱을 다룹니다 지금도 조금씩 형태는 바뀌더라도 계속 피싱이 성행하는 상황이라 몰입해서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