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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메인빌런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이야기가 깊이있고 점점 만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추리 볼만힙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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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기 후기 (스포주의) 14권은 데뷔사기, 테넌트계약사기 이렇게 두 가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네요. 데뷔는 젊은 여성을 상대로 연예인 데뷔를 시켜준다 꼬드겨 사기를 치는건데 다소 어설픈 사기 같았구요. 테넌트 계약사기는 가족들에게도 사기 당하고 은행과 기업한테도 사기 당해 100억엔 정도를 상속 받았던 사람이 4억엔의 빚이 생겨 쿠로가 도와주는 이야기였는데요. 사람이 순진해도 정도가 있고, 가족이란 이름으로 봐주는 것도 정도가 있지… 사기 당한 교수가 좀 답답했어요. 시로이시가 등장해 같이 은행과 기업에 복수을 하고, 쿠로에게 도움을 받은 시로이시가 미키모토에 대한 단서을 쿠로에게 주며 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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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사기 아닛, 쿠로, 다이어트 중이라니! 뺄 살이 어디 있다고! 쿠로사키 케이크는 제가 다 아까워서 의뢰인이 예쁘게 보이지는 않았네요. 한 소리 들었으니 상관 없지만요. 쿠로사키는 머리 길었을 때가 확실히 귀여워요. *테넌트 계약 사기 무슨 소리인지는 하나도 모르겠으니 계약서 사인할 일은 만들면 안 되겠다고 오늘도 다짐하게 됩니다. 어쨌든 또다시 시라이시와의 대결! ...이라기보단 거의 협력이지만요. 마지막 떡밥 크으. 계속 이렇게 협력하면 좋으련만. 피해자분이 성장한 것은 다행이지만 쓰레기들이 많은건 안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