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다 유세이 작가님의 만화 마인탐정 네우로 4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심각한 범죄 스케일에 비해 감초처럼 끼어드는 개그컷들 덕분에 그냥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범인들 그로테스크한 작화도 현실과 동떨어진 것 같아 몰입감을 줄여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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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마인탐정 네우로 4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의 감각적인 생존능력과 더불어 작가의 개그감도 나날이 발전하네요.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한없이 찌질하고 이상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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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마인탐정 네우로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폭파범과 스토커의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스토리 자체는 밋밋하지만 그림체가 상당히 불쾌하게 그려져서 덜 밋밋하게 느껴진 에피소드였습니다. 사사즈카의 과거일이 살짝 나왔는데 앞으로 사사즈카가 탐정사무소와 더 자주 엮이게 될 것 같네요. 처음에는 일회용 캐릭터라고는 생각 했어서 캐릭터의 쓰임새가 흥미롭네요. |
| 사사즈카의 과거를 전해들으며 히스테리어 사건은 마무리되고 야코와 네우로가 온천여행을 떠나는 권이다. 새삼 느끼는 건데 뭐랄까 이 작가 범인들을 하나같이 변태적인데 등신같은 과장된 광인으로 그리는데 외국인이 범인이 되어서 막 인종차별 발언을 콸콸 쏟아내고 있으니 역으로 캐릭터가 작가한테 외국인혐 당하는 걸로 보임(ㅋㅋ쿠ㅜㅜ) 생각해보면 여러 모로 문제적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들뜸이 없달까 야코가 당하는 매니악한 고문에 에피소드마다 좀 생각해보면 이거 점프 맞지? 싶게 수위가 꽤 세고 범인은 엽기 변태들인데 전체적으로는 또 감정에 너무 몰입하지 않고 담백하게 지나가니까(애초에 주인공 아빠부터가 첫회에 끔살인데 야코는 곧바로 적응함) 전체적으로 개성적인 톤이 되는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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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마인탐정 네우로 4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캐릭터 설정들이 늘 참신하고 독특해서 재밌어요. 진짜 광기만 가득찬 사람들이 모인 세계관같기도 해요ㅋㅋ평범한 인간은 살수가없는.. 일단 추리물이니까 추리도 하긴하는데 판타지 추리물에 가깝기도 하고 그냥 재밌어요 제일 좋아하는 책이라 조금씩 사서 모으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