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만화 마인탐정 네우로 1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네우로에게 진 500만엔의 빚을 갚기 위한 야코의 고행이 계속됩니다. 수수께끼는 없었지만 조연들 나와서 개그파티 펼쳐주고 결말도 해피엔딩이라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다른 화들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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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글,그림의 마인탐정 네우로 12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개인적으로 기분 나쁜 캐릭터 순위권에 드는 캐릭터가 나오지만. 전체 작품 흐름 속에서는 더 큰 고난이 오기 전 잠깐 쉬어가는 느낌이 드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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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마인탐정 네우로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네우로는 장편 에피소드보다 단편 에피소드들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장난감 회사 사장의 살인사건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왔네요. 처음엔 경찰은 저 할아범 안잡아가고 대체 뭐하나 싶었는데 어떻게 저떻게 손녀 덕분에 마무리는 훈훈하게 됐습니다. 사사즈카의 과거가 어땠는지 상당히 궁금해졌어요. |
| 책상 에피에 이어 여전히 단발성 에피소드로 이어지지만 사사즈카 형사님의 숨겨져 있던 과거 일부가 암시되고 사이의 재등장이 예고된다. 할 에피 내내 비중이 없었던 고다이도 다시 등장하면서 역할을 받아 활약을 하고 사사즈카와 서로를 껄끄러워 하면서도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한 팀 같은 모습을 슬슬 갖춰가기도 한다. 야코와 네우로를 주시하는 사이와 야코가 모르는 사이 이미 접촉해 도움을 준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다시 네우로를 붙잡으려 할 지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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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탐정 네우로 12권. 이렇게 위험한 변태 페도 할아버지가 나와도 되는거야~? 죽었으면 좋겠다... 이미 죽었지만... 성벽에 조금 문제가 있긴 했지만 알고보면 존나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여서 숨이 턱턱막힘... 그 v조금의 문제v 때문에 절대로 좋은 사람일수가 없거든요... 옛날 만화임을 감안하고보고있지만 매번 새롭게 빻은게 나와서 놀라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