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의 의사가 에도시대로 가게되어 현대의학을 이용하여 현대의 의학기술을 사용하여 그 당시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처음에는 현대의 사람이 과거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 들어가는 형식이 식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보다보면 어느새 그런 생각이 사라진다. 5권까지 보았는데 그동안 말로만 듣던 홍역, 콜레라, 흑사병, 매독, 유방암등에 대해서 에피소드를 통해 알게해준다. 병에 대해서 나오기 때문에 조금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결론적으로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에도시대의 일본 무사문화나 게이샤문화에 대해서도 볼거리를 제공하기 떄문에 책을 읽다보면 그림이 화려하다는 생각마저 들게한다. 앞으로 닥터 진의 행로가 흥미진진하다. 영웅 주위엔 여인이 몰려든다더니 그의 주변에도 여인이 하나둘 몰려들기 시작했다. 다음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