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료마는 주인공 못지 않은 비중이 있었는데 그는 결국 역사의 수순대로 사라지게 됩니다. 19권에서는 료마 이후의 막부군과 신정부군이 대립하는 일본 근대 역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역사책에 나와있는 여러 유명 인물들과 책에는 나와있지 않은 여러 민초들의 이야기가 나오며 그 흐름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음이 마지막 권인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하네요.
사카모토 료마는 주인공 못지 않은 비중이 있었는데 그는 결국 역사의 수순대로 사라지게 됩니다. 19권에서는 료마 이후의 막부군과 신정부군이 대립하는 일본 근대 역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역사책에 나와있는 여러 유명 인물들과 책에는 나와있지 않은 여러 민초들의 이야기가 나오며 그 흐름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음이 마지막 권인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