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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범선이 내항하며 시작된 막부말의 동란기 그 소용돌에 빠진 교토에 갈잡이 발도재라 불리는 우국지사가 나탄났다 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최강이란 이름의 전설처럼 남은 그 사람은 메이지 유신이 시작되고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세월이 흘러 메이지 11년 도쿄 저잣거리에서 그 사람이 나타났다 최강이라 불리던 발도재가.....
발도재라 불리던 그 사람의 이름은 히무라 켄신 그는 길을 가다가 한 소녀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사건이 터진 곳에서 카미야활심류의 칼잡이 발도재라고 하며 사람을 베는 칼잡이 때문이었다 소녀의 이름은 카미야 도장의 카미야 카오루로 도장의 사범 대리였다 이것이 켄신과 카오루의 첫 인연이었다 켄신은 자신의 이름과 카미야 도장의 이름을 팔고 일부러 사람을 다치게 한 범인을 잡게 되고 카오루는 켄신에게 발도재가 아닌 켄신으로서 자신의 집에 머물러 달라고 부탁한다 이로써 켄신과 카오루는 한집에서 같이 지내게 된다
어느날 읍내에 나갔던 켄신과 카오루는 검객 경관들이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걸 보게 되고 사람들을 도와주게 된다 그걸 본 이가 있었으니 바로 현 메이저 정부 육군장관 유신지사 야카가타 아리토모 그는 켄신에게 유신지사로서 같이 가자고 하지만 켄신은 앞에 있는 사람들 정도 지키면 된다며 그의 제안을 거절한다
한편 카미야 활심류를 하는 카미야 도장에 사람이 없자 카오루는 고민에 빠지고 그러다 소매치기를 하던 묘진 야히코라는 소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소년이 깡패소굴에서 맞고 있자 켄신이 나타나 야히코를 구해내고 카미야 도장으로 데려와 그날부터 야히코는 그들과 함께 살게 되며 카미야 활심류의 문하생이 된다 여기에 또 한명의 객식구가 늘었으니 이름은 사가라 사노스케 싸움꾼이었다 그리고 켄신과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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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1권은 고전 명작의 첫 출발답게 특유의 낭만과 촌스러움이 절묘하게 공존합니다. 과거의 무거운 업보를 짊어진 먼치킨 주인공이 허당 행세를 한다는 뼈대는 지금 보면 닳고 닳은 클리셰지만, 이게 왜 그 시절을 씹어먹었는지는 단번에 이해가 가네요. 옛날 만화 특유의 투박한 펜선과 다소 오글거리는 감성이 진입 장벽일 수 있으나, 칼부림 액션의 묵직한 근본은 확실히 살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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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시작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스타일,이야기 볼만합니다. 슬슬 캐릭터간의 빌드업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점이 ㅂ로만합니다. 이번권은 단편이야기위주인데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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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정도인가? 초등학생시절 당시 매주 발매되던 아이큐 점프에서 바람의 검심을 처음만났다 그때 당시에 아이큐 점프는 나에게 신세계였다 한권의 책에서 여러가지의 만화를 볼수있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쁜 마음이였었다 그렇게 나는 아이큐 점프의 많은 만화중에 바람의 검심의 팬이되었고 켄신이라는 케릭터에 빠져들었었다 아무래도 바람의 검심에 팬이된 나로써는 당시 친구들 사이에서는 SNK사의 게임중 킹오브 파이터즈라는 격투 게임이 굉장히 큰 인기였었는데 나는 킹오브 파이터즈보다는 SNK의 또 다른 격투게임인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를 좋아했던 기억이있다 어릴적 바람의 검심을 기대했던 마음처럼 지금 바람의 검심 1권을 감상해보니 어렸을적에 왜 이만화를 그렇게 좋아했었는지 조금은 알거같은 회상의 시간이였다 |
|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했던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히트작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1권입니다. 요즘도 이 작가는 홋카이도편을 연재하고 있죠. 그만큼 대단한 작품이라는 말인데요. 일본에서 제일 인기있는 시대인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불살을 목표로 사는 과거가 있는 남자 히무라 켄신과 그를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액션도 볼만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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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만화책을 eBook으로 다시보고 싶어서 크레마를 사고 만화책을 찾아보다 바람의 검심을 찾았다. 어렸을 때 완결까지 다 읽었지만 재밌었던 추억과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샀다. 1권이다 보니 주인공인 켄신과 여주인공인 카오루와의 만남부터 켄신의 동료로 합류하는 야히꼬, 사노스케 등 주요 등장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주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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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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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액션 이야기와 소재 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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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어렷을 때부터 이 책을 읽으면서 성장하였다. 이 책은 히무라 켄신이 어떻게 메이지 시대에 검객으로서 자신의 신념인 불사를 지켜과는 과정을 보여준다. 원래 히무라 켄신은 발도재라는 이름의 유신지사였다. 하지만 그는 부귀와 명성을 버리고 떠돌이 나그네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가 카미야 활심류의 카오루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러분도 이 전설의 만화 속으로 빠져들어가자. 정말 재밌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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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되게 재미있게 봤던 기억도 있고, 제일 좋아했던 만화이자 처음으로 만화책으로 봤던 만화라 추억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스탬프로 한권씩 모으고 있는 책이다. 예전에 처음 봤을 땐 머리가 뾰족뾰족하고 풍성한 켄신이었는데 차분해진 걸 보니 개정판으로 출간되면서 그림을 아예 새로 그린 것 같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새롭게 느껴진다. 다만 몇몇 부분에서 번역이 조금씩 거슬리는 편이라 차라리 원서로 모아야 하나 후회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