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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류에게 돌아간 메구미는 아편을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칸류에 함께 죽으려 했지만 아오시 때문에 실패로 돌아간다 켄신 일행은 메구미를 구하기 위해 칸류의 집으로 쳐들어가고 그들의 수하를 물리치고 칸류가 있는 집안으로 들어간다 먼저 오니와반슈의 일원인 반야와 싸우는 켄신 그리고 켄신은 반야의 공격을 잘 막아내고 메구미를 찾으러 간다 다시 켄신 일행을 막는 이가 있었으니 오니와반슈의 또다른 일원 시키죠였다 그와 상대하는 건 바로 사노스케였다 사노와 시키죠는 격렬한 싸움을 하게 되고 겨우 간신히 시키죠를 물리치고 사노가 이기지만 쓰러지고 만다 켄신과 야히코는 아오시와 마주치고 아오시를 상대하게 된 켄신
하지만 오니와반슈의 두목인 아오시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켄신도 아오시와 싸우면서 여기저기 상처를 입고 켄신은 아오시와 계속해서 싸우게 된다 한편 칸류는 켄신과 아오시를 자기 수중에 둘 수 없음을 알게 되자 둘다 없앨 방법을 강구한다 메구미는 아오시가 돌려준 단검을 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을 하게 되는데 켄신과 아오시는 격투끝에 켄신이 힘들게 아오시를 물리친다 아오시는 자신을 죽이라고 하지만 켄신은 왜 칸류같은 자의 호위를 맡게 되었는지 묻는다 아오시 하나만으로 벼슬을 제안하는 곳이 많았지만 남은 부하4명에게는 제의가 들어오지 않자 그들을 위해 아오시가 칸류의 호위를 하게 된것이다 그때 갑자기 칸류가 개틀링포를 가지고 나와 켄신과 아오시를 향해 공격하기 시작한다
개틀링포 소리에 깬 사노와 오니와 반슈 일행들 그들은 켄신이 있는 곳으로 향하고 아오시를 향해 개틀링포를 쏘아대자 베시미를 비롯한 오니와반슈 일행이 아오시를 대신해 총을 맞고 죽음을 맞이한다 반야는 죽기전 메구미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장렬한 최후를 맞는다 켄신은 총알이 떨어진 틈을 타 칸류를 쓰러뜨리고 메구미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
| <바람의 검심 - 메이지 검객 낭만기> 3권 리뷰입니다. 점점 전개가 흥미진진해지는데요, 메구미 구출작전과 더불어 켄신 크루가 저택에 들어가 적들을 물리치는 내용인데 여기서 아오시가 첫등장하네요! 켄신은 진짜 액션이 미쳤어요 예전에도 재밌게 봤지만 여전하네요! |
| 완결까지 보고 나서 리뷰쓰면서 다시 조금 봤는데 이때 그림체가 참 맛도리네요. 후반 작화도 좋지만 뭔가 가벼운 느낌이라 저는 초반 작화가 더 마음에 듭니다. 3권은 오니와반슈와의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니코로빈의 원조 메구미를 구출하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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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의 바람의검심 3권이다 많은 만화가들이나 작가들이 그렇듯이 그들을 알리고 대표하는 대표작이있듯이 와츠키 노부히로를 대표하는 그의 작품 바람의 검심 3권이다 와츠키 노부히로는 바람의 검심외에 다른 작품도 그렸었지만 바람의 검심만큼 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작품이 없었다 바람의 검심으로 와츠키 노부히로의 팬이된 나로써는 그가 그린 다른 작품들 건 블레이즈 웨스트나 무장연금 그리고 엠바밍도 다 봤었지만 역시 와츠키 노부히로의 작품중 최고는 바람의 검심이라 생각한다 1권부터 차례대로 보고있는데 어렸을적에 느꼈던 그 감정 그대로 박진감 넘치고 아주 흥미로운 만화다 잠시나마 어렸을적 소년 시절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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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를 풍미했던 히트작인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바람의 검심 - 메이지 검객 낭만기 - 03권입니다. 이번에 시노모리 아오시를 두목으로 하는 어중번중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네요. 시노모리 아오시는 바람의 검심에서 매우 인기있는 캐릭터로 상당히 입체적으로 나오는데 이번 첫 등장은 켄신과 대적하는 상대로 나오네요. 과연 켄신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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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서 칸류와 오니와반슈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켄신과 사노스케, 야히꼬가 메구미를 구하기 위해 칸류의 저택으로 갔다. 도장깨기처럼 오니와반슈를 한명씩 쓰러트리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반야는 켄신이 시키죠는 사노스케가, 두목인 아오시는 다시 켄신이 맡았다. 이후 메구미를 구하고 권선징악으로 오니와반슈 이야기가 마무리되는데 여운이 남는 마무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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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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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액션 이야기와 소재 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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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표지는 오니와반슈 일원들인 시키조, 반야, 베시미, 못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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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와 반슈와의 대결이 본격화되었다. 켄신은 우연히 아편을 만들던 의사 메구미를 구하게 된다. 메구미는 부자 간류에게 붙잡힌 의사로 어쩔 수 없이 아편을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간류는 오니와반슈를 고용해 보디가드로 삼고 있었다. 이제 메구미는 직접 간류를 상대해 아편 제조의 그만두고자 하였다. 하지만 도리어 간류에게 붙잡히게 되는데... 과연 히무라 켄신 일행은 무사히 간류로부터 메구미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직접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