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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메구미를 되찾은 켄신 일행 메구미는 경찰서로 자진 출두하겠다고 하고 칸류는 메구미가 아편을 만든 장본인이라며 떠들어댄다 하지만 켄신 덕분에 메구미는 경찰서 대신 새로운 삶을 살기로 한다 아오시는 동료들의 목을 가지고 비밀통로를 통해 사라진다 아오시에게 다시 결투를 신청한 켄신 자신을 쓰러뜨리고 최강이라는 칭호를 그들에게 바치라고 제안하지만 아오시는 자신이 죽일때까지 죽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메구미는 동네의원의 조수로 들어가고 아오시는 오니와반쥬의 동료들의 무덤앞에서 맹세를 한후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버린다
카오루는 켄신과 야히코를 데리고 출장을 나간다 마에카와와 마주한 켄신 그는 켄신이 강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고 둘은 차를 마시며 얘기를 나누는데 마에카와 도장에 갑자기 라이쥬타라는 사람이 나타나 마에카와에게 대련을 하자고 한다 대결을 받아들인 마에카와 그리고 갑자기 라이쥬타의 수제자라는 유타로는 소년이 나타나고 마에카와 와 라이쥬타는 죽도로 대결을 펼치는데 3판2선승제로 라이쥬타가 이긴다 마에카와 선생의 위기의 순간에 켄신이 끼어들게 되고 라이쥬타와 켄신은 죽도로 대결을 펼친다 실력은 막상막하....라이쥬타는 자신의 검술을 피한 켄신을 끌어들이려 한다
라이쥬타는 켄신에게 서신을 보내 만나자고 한다 둘은 만나서 얘기를 하고 라이쥬타는 켄신에게 자신의 문하로 들어오라고 제의를 한다 라이쥬타가 만들려는 일본검술에 대한 생각을 들은 켄신은 자신과는 맞지 않다며 거절한다 한편 라이쥬타의 제자 유타로는 카미야 도장에 찾아와 야히코와 때아닌 대결을 하지만 죽도 다루는 법을 다시 카오루에게 배우게 된다 카오루는 유타로에게 카미야 도장에서 배워보지 않겠냐고 제의를 하고 갑자기 라이쥬타의 부하들이 도장에 쳐들어오는데... |
|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4권 리뷰입니다. 메구미 에피소드에서 켄신이 생각하는 속죄의 방법이 나왔네요 한명이라도 더 많은 이를 위해 검을 휘두르는게 진정한 의미의 속죄ㅠㅠ 켄신의 과거를 생각하면 ㅠㅠ 저 말이 맞는거죠! 이렇게 켄신 크루에 메구미도 합류하는건가요! |
| 바람의 검심 4권입니다. 3권에서부터 이어지는 메구미 구출의 마지막 부분이 나오는데요, 뭔가 메구미를 볼때마다 원피스의 니코로빈이 생각나네요. 역시 닮은 구석이 있어 아 그리고 야히코 외전이 재밌습니다. 츠바메가 참으로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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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4권이다 이책이 어렸을땐 몰랐었는데 이책이 일본어판의 원제목이 다르다는점 그리고 부제목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아무래도 90년대 중후반 그러니까 일본 문화가 개방되기전에 국내에 발매된 책이다보니까 일본이름을 제목으로는 사용하기가 어려웠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메이지 검객 낭만기이라는 부제가 생겼다 어렸적엔 보지못했던 부제가 생긴것이다 이처럼 90년대에 나왔던 만화나 일본 문화의 컨텐츠들이 국내에선 다른 제목이나 부제가 생겨난것들이 여러편이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경우가 많았다 이번 4권 역시도 내 어렸을적의 추억을 되살려주는편이였다 5권도 이어서 감상해야겠다 |
|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한 히트작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04권입니다. 표지는 카미야 활심류의 주인공 카오루가 장식하고 있네요. 드디어 시노모리 아오시 편의 끝부분입니다. 한동안 결말이 궁금했는데 이런 식으로 끝나네요. 그리고 야히코가 힘내는 단편도 나옵니다. 그리고 유타로 편의 시작, 이번 권은 여러 에피소드를 실어놨는데요. 역시 재미있는 작품답게 어색함 없이 잘 그렸습니다. 5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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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3권에서 켄신과 동료들은 메구미를 구하고 아오시는 부하들의 복수와 함께 켄신과의 재대결을 예고하며 떠났다. 나름 긍정적인 결말로 칸류와 오니와반슈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다. 이어서 라이쥬타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라이쥬타는 자신의 진고류를 중심으로 검술을 부활시킨다며 유파들의 도장을 파괴하고 다녔다. 그러다 한 도장에서 켄신과 죽도로 대결하며 비긴 후 자신의 동지가 되어달라 하지만 켄신은 거절한다. 앞선 칸류 이야기의 분위기에 비하면 이번 이야기는 분위기가 무겁지 않아 쭉쭉 읽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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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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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극 액션물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진짜 한동안 빠져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전자책으로 출간된 덕분에 번거롭게 종이책을 사지 않아도 추억을 즐길수 있게 되었네요. 교토편까지가 개인적으로 정말 기승전결 완벽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들 빌드업부터 빌런 등장부터 결론부까지 하나하나 완벽한 작품.. 액션만화의 교본이라고 해도 될 작품 아닌가 싶어요. (작가님의 사회적 물의? 소동에 대해서는 나중에알게되었지만... 그걸 제외하고 작품만 본다면 충분히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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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니와반슈와의 대결은 정리되었다. 4권은 힘든 정치싸움에서 벗어나 나름 쉬어가는 에피소드라 할 수 있다. 먼저 카미야 활심류에 새로 들어온 야히꼬와 관련된 내용이다. 야히꼬가 어떻게 카미야 활심류를 익혀 가는지, 그리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다음으로 야히꼬의 라이벌이라 할 수있는 동료가 들어오게 되고 그와 관련된 싸움이 대부분이다. 여러분도 2~3권까지 집중해야 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쉬어가는 내용이기 때문에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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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표지는 아버지 대신 카미야 활심류 도장을 이끌며 사범대리를 맞고 있고 본작의 여주인공인 카미야 카오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