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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츠와 대결을 벌이게 된 켄신 아카마츠는 비겁한 수를 쓰며 켄신에게 공격을 퍼붓지만 켄신은 지혜를 발휘해 아카마츠가 왜 자신을 공격하는지 알아내고 그를 물리치고 도장으로 간다 한편 사이토는 서장이 보내서 왔다며 카미야 도장에 들어서고 카오루는 켄신이 돌아오자 경찰서장이 경찰을 보냈다며 말을 하는데 사이토가 켄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10년만에 다시 만나는 두사람 사이토 하지메 신선조 3번대 대장이었고 켄신과는 숙적이었다 그런 그가 다시 나타나 켄신과 다시 검 대결을 펼치는데 10년 동안 불살을 하던 켄신은 사이토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간신히 공격을 막아내지만 켄신은 여기저기 부상을 입게 되는데........
몇번 검을 부딪친 두사람 켄신은 예전의 칼잡이 발도재로 돌아가 사이토를 상대하고 사이토에게 부상을 입힌다 카오루는 두사람을 말려달라고 하지만 그 누구도 말릴수가 없다 사노가 도장안으로 들어와 두사람은 이제 말릴수가 없다고 한다 두사람다 예전의 교토에서 싸웠던 그 시절로 돌아갔기에 카오루는 켄신이 발도재로 돌아가 다시는 나그네 켄신으로 돌아오지 못할까 걱정한다 한편 한대의 마차가 급하게 도장으로 향한다 두사람이 대결을 펼치던 순간 경시총감이 나타나 두 사람의 대결을 말리고 갑자기 켄신은 이 일에 흑막이 누구인지 알아본다 바로 옛 사츠마번 유신지사 메이정 정부 내무경 오쿠보 토시미치 였다 사이토를 보낸건 켄신의 역량을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오쿠보는 발도재의 후계자로 불렸던 초슈파 유신지사 시시오 마토코가 교토에서 암약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켄신은 그가 죽은줄 알고 있었는데 그는 전신이 불에 타고도 살아 남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모아 이 나라를 두 동강낼 보복 전쟁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오쿠보는 나라를 위해 켄신에게 다시 한번 교토로 가달라고 부탁한다 켄신은 바로 대답을 못하고 카오루 일행은 절대 안된다며 반대한다 오쿠보는 1주일후 대답을 들으러 오겠다고 했지만 1주일 후 그는 시시오가 보낸 암살자에 의해 살해당하고 만다 오쿠보가 암살당하고 켄신은 카오루에게 그동안 고마웠다며 인사를 하고 교토로 떠난다 켄신이 떠나고 카오루는 드러눕게 되고 사노는 켄신을 따라 교토로 떠난다 카오루는 메구미 덕분에 겨우 기운을 차리고 야히코와 같이 교토로 떠난다 모두가 떠나고 갑자기 아오시가 도장에 나타나고 켄신이 교토로 갔다는 걸 알게 된다 여기에 시시오가 세타를 통해 아오시는 시시오와 만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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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이어진 켄신과 사이토 하지메의 결투는 유신지사이자 메이지 정부 내무경인 오쿠보 토시미치가 중재하면서 마무리되었다. 그 후 오쿠보는 켄신에게 교토에 가서 시시오의 처리를 부탁하는데 같이 듣던 동료들은 반대하고 켄신은 고민한다. 만화라 약간의 허구가 있지만 실제 역사의 흐름처럼 갑자기 오쿠보가 암살되자 켄신은 시시오를 막아야겠다 결심하고 카오루에게 직접 작별인사한 뒤에 교토로 혼자 떠난다. 이렇게 1부 메인이라 할 수 있는 교토편 시작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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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 6권 리뷰입니다. 만화 표지를 보고 예상했지만 사이토 하지메의 등장이네요! 예전에 만화책으로 봤을 때 굉장히 매력 있는 캐릭터라 생각했는데 이북으로 보니 역시나 멋있네요 검을 쓰는 자세도 그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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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6권을 보고있다 어렸을적엔 사무라이 애니 메이션을 좋아했던거같다 이 책의 바람의 검심은 물론이고 무사 쥬베이나 아프로 사무라이 같은 사무라이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을 즐겨봤었다 하지만 그래도 그중에 나를 가장 열광 시킨 작품은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바람의 검심이 가장 제일 으뜸이였다 아마도 어린 나이에 불살이라는 신념같은것에 열광을하지 않았나 싶기도하다 지금 성인이된 시점에 이 작품을 다시봐도 유치하다거나 재미가 없는 부분은 전혀 못느끼겠고 내가 어린 시절에 이 작품에 왜그렇게 열광했었는지 그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을 상상하게되었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수는 없지만 이 작품을 통해서 잠시나마 내 이런 시절을 회상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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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의 1990년대를 휩쓸은 히트작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06권입니다. 이번 편은 사이토 하지메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실존인물이기도 한 신선조 조장이었던 사이토 하지메. 그가 바람의 검심을 통해 매우 유명해진게 아이러니지요. 적인듯 동료인듯 자신의 철학을 내세우는 사이토 하지메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그리고 시리즈 전체의 가장 대단한 빌런이 드디어 나옵니다. 누구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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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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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는 후지타 고로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지만, 전 신선조 3번대 조장인 사이토 하지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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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바람의 검심 최고의 명시리즈. 시시오편의 시작이다. 시시오 편은 정말 매력적인 악의 남자인 시시오에 맞서 켄신과 그 일행들이 어떻게 싸워나가는가이다. 처음에는 경관 사이토 하지메와 싸우는 점. 그리고 많은 동료들이 시시오에 이기기 위해서 나름 수련을 쌓아가는 것. 그리고 켄신의 이별과 다시 켄신과 만남을 추구하는 모습 등이 정말 최고의 명작이라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이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정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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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하지메가 서장이 파견한 검객 경관으로 카미야 도장에 와 있음. 그는 예전 발도재 시절 켄신과 싸웠던 신선조 3번 조장인데 후지타 고로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메 캐릭터 또한 내가 바람의 검심에서 좋아하는 캐릭터임. 30대 이상의 날카로운 미중년 느낌이라고나 할까. 담배 엄청 싫어하지만 연기가 없는 만화에서는 멋있게 보여서 좋음. 담배 달고 사는 골초임. 만화 끝까지 자기 정의 악즉참을 실천하며 사는 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