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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 덕분에 역날검을 만들어줬던 아라이 샤쿠의 정보를 알게 된 켄신 하지만 아라이 샤쿠는 죽고 그의 아들이 검을 만들고 있었지만 싸우는 검이 아닌 일반 농기구나 부엌칼을 만들고 있었다 켄신은 검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지만 그는 거절한다 평화로운 시대니 살인검을 만들지 않겠다고 켄신은 알았다고 돌아서고 한편 시시오는 자신의 본거지로 돌아가서 전쟁을 선포한다 켄신이 아라이 샤쿠를 찾았다는 정보에 십본도 일원인 쵸우가 아라이 샤쿠의 마지막 검을 찾으러 그의집으로 쳐들어간다 샤쿠의 마지막 검이 산사에 봉납에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 쵸우는 세이쿠의 아들을 인질로 잡고 신사로 향한다
한편 카오루와 야히코는 켄신을 찾아서 교토에 도착하고 사에씨가 소개해준 요리집에 가서 머물게 된다 거기다 아오시까지 보게된 야히코 교토로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한다 미사오는 세이쿠의 아들이 인질로 잡혀갔다는 소식을 켄신에게 전하게 되고 켄신은 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쵸우와 대결을 벌이게 된다 역날검이 부러진 상태에서 고군분투 하는 켄신 그 모습을 보던 세이쿠는 아버지의 마지막 검을 켄신에게 주는데 그 검으로 쵸우를 물리친 켄신 그 검은 바로 역날검이었다 역날검 신우치를 받은 켄신은 스승인 히코 세이쥬로를 만나러 간다
야히코와 카오루는 음식점에서 일하며 켄신의 전단지를 붙이고 켄신을 찾는다 그걸 본 미사오가 켄신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주고 켄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켄신은 스스인 히코 세이쥬로에게 비기를 알려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하고 시시오 마코토를 만든 장본인이 켄신이라며 켄신을 나무란다 그때 카오루와 야히코 미사오가 켄신을 찾아오고 잠시 켄신에게 심부름을 시킨 세이쥬로는 카오루에게서 켄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물어보더니 켄신에게 비기를 가르쳐주겠다고 한다 교토에 와 있던 아오시는 오키나를 만나고 켄신의 행방에 대해 묻지만 오키나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때 아오시를 찾아온 세타는 그에게 시시오가 만나자는 전갈을 전해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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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 이어 교토편이 진행 중인데 켄신은 교토에 도착 후 오니와반슈의 오키나, 미사오와 같이 새 역날검을 찾으러 나섰다. 시시오는 교토에 도착해 자신의 부하들인 십본도를 불러모으고 자신의 계획을 곧 실행하려고 준비한다. 켄신의 일행은 이전에 부러진 역날검을 만들었던 장인의 아들을 찾았는데 십본도 중에 한명인 쵸우가 장인이 마지막으로 남겼던 검을 빼았으려 하자 장인의 아들이 장인의 마지막 검을 켄신에게 넘겨주었다. 켄신은 새로운 역날검으로 쵸우를 제압압하고 비천어검류를 전수해준 사부인 히코 세이쥬로를 찾아가 남은 비기를 배우러 찾아갔다. |
| 1990년대 점프의 간판만화 중 하나였던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8권입니다. 이번 권의 모델은 시노모리 아오시이네요. 표정은 항상 굳어 있고 신념을 지닌 사나이지만 잘생겼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교토 편이 시작됩니다. 시시오 마코토에 맞선 켄신 일행은 과연 시시오의 계략을 파악하고 교토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시시오와 그의 부하들인 십본도는 어떤 계략으로 일본을 정복하려고 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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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의 메가 히트 만화 바람의 검심이다 부제목으로는 메이지 검객 낭만기라는 부제목이 달려있다 일본의 슈에이샤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서 누구나 다 아는 만화 드래곤볼 슬램덩크의 연재가 끝난 시점인 이후 판매부수가 적어진 소년 점프의 암흑기가 찾아오는데 이때가 1995년~1997년이다 이 2년간의 시기에 소년 점프를 그나마 지탱해주고 먹여살려준 작품이 여럿있었지만 그중에서 제일 유명한 작품으로는 바로 이 만화 와츠키 노부히로의 바람의 검심이라 할수있겠다 바람의 검심에는 곳곳에 여러가지 의미와 메세지가 있었다 소년 만화에서 그냥 웃기고 재미있는 즐길 거리들만 두는것이 아니고 작가의 메세지를 찾아보는것도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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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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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표지는 오니와반슈의 두목 시노모리 아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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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 켄신. 천검 소지로로 인해 역날검을 잃었다. 비록 교토에서 머물고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어서 속히 역날검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비천어검류의 비기가 필요하다. 시시오 마코토와 싸워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수받지 못한 비기를 배워야 한다. 과연 히무라 켄신은 칼을 찾는 것과 비천어검류의 비기를 무사히 배울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도쿄의 동료들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바람의 검심은 정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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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이 잠결에 덜떨어진 얼굴을 보려고 아침 일찍 습격한 미사오. 그러나 켄신은 이미 옷 다 입고 준비중; 10년만에 교토에 돌아왔으니 안내해주겠다고 하는 오키나 영감에게 켄신은 시시오 마코토의 부하들 때문에 낮에 밖에 돌아다닐 처지가 아니라고 하고. 그런 켄신에게 오키나 영감은 이 나라 백성을 위해 시시오 일당과 맞서 싸우려는 거라면 늘 당당하라고 말함. 켄신은 역날검을 만든 도검장인이 이미 8년전 죽었다고 하는 소식을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