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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로 향하는 켄신과 사노 사이토 아오이야에 편지를 보낸 켄신 교토 방화를 막기 위해 미사오는 오니와반슈 일원들에게 연락을 취한다 경찰들도 방화를 막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그리고 오사카에서 배를 타는 십본도 일행 낡은 배였지만 안에는 최신의 배가 숨겨져 있었다 연옥이라는 배가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켄신 일행은 배로 향하고 시시오는 켄신과 사이토에게 공격을 한다 한편 십본도 다른 일행들은 교토에 불을 지르러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오니와반슈와 미사오 경찰들 덕분에 방화는 막을 수 있었다 시시오의 계략을 눈치챈 켄신 하지만 시시오도 켄신이 어떻게 나올지 이미 다 알고 있었다 사노의 활약으로 배를 못쓰게 만드는게 성공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시시오는 켄신에게 자신의 아지트에서 십본도와 싸우자고 말한다
사노는 켄신과 함께 아오이야로 가고 다시 카오루 야히코와 다시 조우한다 그때 오키나가 깨어나고 오키나는 켄신에게 아오시를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켄신은 아직은 아오시가 악귀는 아니라며 거절하자 미사오와 오키나는 아오시를 부탁한다 결전의 날 시시오와 십본도가 모두 모였다 시시오의 아지트에 도착하자 유미가 안내를 맡는다 그리고 대결은 어디까지나 1대1로 하기로 결정한다 첫번째 대결을 사노에게 이중극점을 전수해준 명왕 안지와 사노였다 사노는 안지와 대결을 펼치는데 역시 안지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사노는 안지에게 계속해서 밀리는데.... |
|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1990년대를 풍미한 히트작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10권입니다. 드래곤볼과 슬램덩크의 광풍이 몰아닥친 후 두 작품이 완결되고 나서 잡지 점프의 최고 인기작이 바로 이 작품이었지요. 그중에서도 특히 백미로 꼽는 교토편이 있는데요. 10권도 교토편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작품 최고의 빌런이라고 일컫는 시시오 마코토를 막기 위한 켄신 일행의 노력이 과연 빛을 발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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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 이어서 시시오의 십본도는 각자 맡은 계획에 맞춰 움직이고 시시오는 철갑선 연옥을 출항하며 실행 준비를 마쳤다. 켄신과 사이토, 사노스케는 시시오를 막기 위해 움직였고 연옥을 침몰시키며 일단 저지했다. 그러자 시시오는 켄신의 일행에게 십본도와 함께 자신의 본거지에서 결투를 하자며 일단 후퇴했다. 십본도가 움직였던 교토에서의 계획도 성공적으로 막은 뒤 잠시 휴식 후 켄신과 사이토, 사노스케는 시시오의 본거지로 찾아간다. 십본도의 첫 번째 상대는 안지가 나와 사노스케와 대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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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한국 정발 제목 바람의 검심이며 부제목으로 메이지 검객 낭만기라는 타이틀의 작품이다 나는 와츠키 노부히로의 이 작품 바람의 검심에 빠졌고 와츠키 노부히로의 팬이되었다 그래서 와츠키 노부히로가 그린 바람의 검심외의 다른 작품들도 봤었다 건 블레이즈 웨스트나 무장연금 그리고 엠바밍을 봤었지만 이 작품 바람의 검심 만큼이다 나를 빠져들게 만들지는 못했던 작품들이였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다시 와츠키 노부히로는 바람의 검심을 그렸는데 바람의 검심 키네마편 , 바람의 검심 이막 불을 다스리다 와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편이 나왔을땐 그의 작품에 빠져있었던 90년대의 나로 돌아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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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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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액션 이야기와 소재 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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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표지는 십본도의 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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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오와의 대결이 이제 시작되었다. 켄신 일행은 시시오 일행이 교토 대방화 작전을 시행하리란 것을 알았다. 그리고 도쿄를 기습하리란 사실 또한. 이제 켄신 일행은 백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검을 휘두른다. 시시오가 말하는 약육강식의 세계야말로 자신이 싸울 확실한 적임을 인식하고 나가기 시작한다. 이제 그의 앞길에 걸림돌은 없다. 그리고 켄신의 동료들 또한 켄신과 더불어 목숨을 걸기로 각오했다. 과연 시시오의 계획은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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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 사이토 하지메, 사노시케가 오사카를 목표로 출발함. 교토 대방화를 막기 위해 5천 명의 경관을 배치했다고 하는 하지메에게 켄신은 5백명의 병사는 막아도 5백개의 불씨는 못 막는다며, 막부시대부터 교토를 계속 지켜온 오니와반슈의 힘이 필요하다며 서신을 남기고 왔다고 함. 야히코와 카오루도 아오야마에 합류한다. 켄신의 편지를 읽고 교토를 지키기위해 준비하는 오니와반슈. 연옥이라는 철갑군함으로 도쿄를 포격하려는 시시오의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