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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오와 십본도에 맞선 켄신과 동료들의 대결이 계속되는 가운데 교토의 아오이야에 기습한 일부 십본도들은 야히꼬와 카오루, 미사오 그리고 켄신의 부탁으로 지원 온 히코 세이쥬로의 활약에 졌다. 한편 아오시와의 재대결을 이긴 켄신은 다시 시시오의 방으로 가던 길에 십본도 안에서 가장 강하다는 소지로와 대결한다. 소지로의 기술인 축지로 인해 켄신이 살짝 밀리는 느낌을 받자 소지로는 여유있게 잠시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며 시시오와 처음 만났던 과거 이야기를 회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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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를 풍미했던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히트작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12권입니다. 바람의 검심 전체를 통틀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인 교토편, 그중에서도 세타 소지로와 시시오 마코토와의 혈전 파트입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특히 작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매력적인 빌런인 시시오 마코토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역시 만화는 이런 재미로 봐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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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은 와츠키 노부히로의 일생 일대의 최고의 히트작이다 바람의 검심이후 몇가지 여러 작품도 내놓았지만 바람의 검심만큼이나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와츠키 노부히로는 바람의 검심이후에 발표한 다른 작품들 이후에도 다시 펜을 들어서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이후의 이야기와 외전들을 내놓았다 90년대에 바람의 검심을 발표했을 당시 만큼이나 큰 인기와 사랑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 작품의 애정이 듬뿍있는 팬들에게는 너무나도 반가웠던 이야기였다 지금 12권을 읽고있지만 메이지 검객 낭만기가 끝나는대로 그 이야기도 다시 한번 읽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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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은 아오시를 물리치고 세타가 있는 곳으로 향하고 한편 아오이야에서도 목숨을 건 대결이 펼쳐지고 있었다 야히코는 십본도의 헨야를 상대로 싸우다 큰 부상을 입지만 헨야를 물리친다 카오루와 미사오는 대낫을 든 십본도의 카마타리와 사우게 된다 그리고 힘든 싸움 끝에 카오루와 미사오는 카마타리를 물리치고 이제 아오이야 사람들이 한숨 돌리게 되자 갑작스레 생각지도 못한 적이 쳐들어온다 이완보는 도망가고 거인 후지와 사이즈치가 나타나 주변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상대가 되지 않는 아오이야 사람들 그때 히코 세이쥬로가 나타나 후지와 대화를 나누더니 오로지 무사로서 둘만의 대결을 펼친다 히코 세이쥬로가 거인 후지를 막아준 덕분에 아오이야는 무사할 수 있었다
아오이야 습격 실패가 시시오에게도 알려지고 세타가 켄신과 싸우기 위해 준비한다 드디어 세타와 켄신의 대결이 펼쳐지고 발도술의 대결이었다 시시오의 수제자 답게 세타는 만만치않은 상대였다 세타와의 대결에서 켄신은 상처를 입지만 잘 막아내고 있었다 더욱이 세타의 명검에 상처까지 입히고 있었으나 세타의 비기 축지에는 켄신도 고전하고 있었다 그리고 슬픈 세타의 과거가 나오는데 힘들게 살고 있었던 어린 시절 세타는 쫓기고 있던 시시오를 도와주고 그때부터 세타는 그의 제자가 되어 같이 지냈던 것이다 켄신은세타와 검을 맞대면서 점점 흔들리는 세타의 검에서 뭔가를 느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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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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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액션 이야기와 소재 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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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 이어 십본도의 나머지 인물이 자리한 12권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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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본도와의 결투 2번째이다. 시시오는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자신의 부하들을 둘로 나누었다. 강자들은 본부에 남겨 켄신 일행과 싸우고, 남은 인원들은 오니와반슈의 본거지를 공격하도록 명령하였다. 이제 오니와반슈에 쳐들어간 이들과 켄신 일행이 싸운다. 그들은 충분한 강자들로서 카오루와 친구들이 상대하기 벅찬 이들이었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십본도에 맞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카오루 일행의 활약을 우리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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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어검류 비기 천상용섬으로 시노모리 아오시를 쓰러뜨린 켄신. 몸은 못 움직이겠지만 머릿속이 또렷하고 묘하게 후련하다고 하는 아오시. 천상용섬은 비기인 만큼 엄청난 위력이지만 자주 쓰지 말라고 함. 다른 기술의 몇 배로 전신에 걸리는 부담과 몇번이나 쓰면 적에게 알려져 위력이 반감되기 때문이라고. 교토의 아오야마에서는 오니와반슈 일행과 카오루, 야히코가 시시오 일당과 맞서싸우며 교토대방화를 막고 있는데, 낫쟁이 계집이라고 불린 녀석이 미사오 앞에서 훌렁 까며 낫쟁이 총각이라고함; |